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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틀면서 습도계를 보면
50% 이하로 떨어지며 뽀송해지는 자신을 보며, 캐리어 박사에게 참 감사함을 느낍니다.
그래도 기관지나 냉방병 안걸리게끔 낮에 너무 더울때만 빼고
1-2시간 정도 창 활짝 열고 에어컨을 끕니다.
그럼 진짜 3분도 안되어서 습도가 12%가 오르더군요.ㅋㅋㅋㅋㅋ
"한국은 살기좋은 4계절이 뚜렷한 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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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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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없이 예전에 어찌살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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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도에 저녁되면 평상에서 더위 식혔던게 기억나네요..그땐 진짜 어떻게 견뎠는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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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원래 그런거려니 하고 견딘거죠. 이젠 단맛을 알아버려서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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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그때는 어리고 몸이 작아서 좀 나았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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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도시열섬 현상도 크게 한몫했다고 봐요. 24년전만해도 도시 녹지화 많이 되었을거구요. 물론 기후 변화도 한몫했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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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할 수 없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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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1도만 내려가도 확 달라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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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딱 26도 정도만 되도 선선한 바람이라고 느껴지는거 같은데.. 요샌 어지간해서 저녁에 26도 아래로 잘 안내려가는거 같네요...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