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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은 설치가 힘들고..
골목길 하나에 주택들 다닥다닥...
한쪽 면은 상가 건물입니다.
창문을 열면 온도가 조금이라도 떨어지겠지 하는 마음에 계속 열어 두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 봐야 1~2도 떨어질까말까이지만)
그 동안은 밤에만 열다 어제부터 하루종일 열어두고 있는데,
이 시간에 누가 골목에서 담배 피나 보네요. --;
골목에 금연 붙여 놔도 평소에 소용이 없다는걸 보긴 했지만, 이 시간에 방에서 담배 냄새 맡으니 기분이 안 좋네요. 안 그래도 오늘 하루 기분 계속 엉망이었는데...
주택2층인데, 안에선 창문으로 내다봐도 잘 보이지도 않고... 마찬가지로 이 시간에 소리 지르자니 내가 나쁜 놈 되고... -_-;
현재 보일러 리모컨 기준으로 온도가 36도네요.
뭐, 그냥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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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힘든데 담배냄새까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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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기예보 보는 게 겁나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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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에어컨 생각해보세요 너무덥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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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형... 몇 년째 고민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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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주택에 살때 같은 고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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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집에 20년 넘게 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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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4시간쯤 자는 둥 마는 둥 하고 일어나서... (선풍기 틀어놓고 자도 땀에 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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