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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사건 수사 중 스튜디오실장 부친도 사망 “장례 중이라 경황없다”... 청와대 “무고죄 형량 늘려야”
사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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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28 23:27:34
조회: 1,33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4 ]

본문

http://www.ltn.kr/news/articleView.html?idxno=10759 

 

앞으로는 이런 억울한 피해자 나오지않게

법개정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범죄 처벌 강화하는것도 찬성하고

무고죄도 성범죄로  똑같이 취급해서

형벌이 최소 3년이상 강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형벌이 적어서 피해자가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진짜 범죄 형량과 무고형량은 최소 1:1 은 되야죠;;
1:1.5 이상이면 더 좋고

    7 0
작성일

동의합니다

    0 0
작성일

무고죄에대해서는 확실하게 형량강화가 필요할듯 합니다. 물론 실 적용에 있어 고려될 사항이 많음은 알지만 강화는 꼭 되야된다고 생각은 해요.  다만 저 실장이 과도한 비난을 받은것은 맞으나 사진유출에대한 혐의가 양예원씨를 제외하고도 6명에게 추가 고소되어 조사에 들어가던중 증거가 포착되어 추가조사를 앞둔중에 일이 일어난거더군요. 저사건은 온전히 무고라고 보기는  애매한듯합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596244

    12 0
작성일

무고죄 강화에는 동의합니다

    0 0
작성일

'스튜디오 실장의 시신이 발견된 시점은 아버지가 갑자기 타계한지 약 25일만이다.
정씨 아버지의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양예원씨 강압 촬영 등의 경찰 조사로 힘들어하던 시기에 갑작스런 비보까지 겹치며 정씨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원인이 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자의 낚시성 제목.

    10 0
작성일

그부분도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 0
작성일

처음 터트릴때는 감금하고 여러명이 성추행하며 강제로
사진을 찍었다 이런 내용의 미투였고
그걸로 들끓었는데  카톡대화가 공개되면서
어느샌가 주제가  바뀌었죠 

자살한 실장은 그 이후로도 마찬가지로 죽일놈 취급받았지만
강제로 감금하고 사진찍은게 아니라  사진유포한죄
카톡공개이후는  어린여자를 돈을 미끼로 성적으로 유린한 몹쓸인간으로  비쳐졌는데  저는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가 어릴때 생각이 짧아 이상한 촬영을 했는데
그게 유포가 되고있다 도와달라 이런 내용으로
미투를 했으면  모르겠는데

성범죄피해자인것처럼 해서  연예인까지 나서서
청원에다 들끓게만들었는데 비슷한족속끼리 맺은 거래고
한쪽의 계약위반일뿐인데
순결한 피해자처럼 비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7 0
작성일

억울하게 죽은사람이 억을하지않다 재미있는 논리네요

    1 0
작성일

둘다잘못인데

양씨도 순진한 피해자가 아니라는거죠

성매매에 파는사람 사는사람 둘다책임이 있는것과

마찬가지인데 

성매매를 해놓고 성폭행당했다 이야기를 해서

이렇세 난리가 난거죠

    0 0
작성일

다른사건에서도 죽은사람은 억울하지않다고 말할수있나요

    0 0
작성일

둘다 잘못한거같은데요
양예원은 거짓말하고 과대포장한 죄
스튜디오 실장은 유출혐의가 있다하니 그게 맞다면 유출한 죄...
그렇다고 죽을만한 일은 아니엇구오 ㅠㅠ
양예원도 벌받았음 하네요

    5 0
작성일

현실은 그냥 지날것같네요

    0 0
작성일

취지는 공감하는데
이 기사는 기레기같네요.

    2 0
작성일

상황설명에 적절한것 같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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