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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깨끗하지 못한부분있을수 있는데.. 어떤분이
아직 젊다고 생각했는데 자기 신체의 일부 털부분이
하얀털을 발견했데요. 샤워하다가요..
이분은 어렸을때 중학교때 부터 새치가 나셨던 분이라
흰머리가 나도 원래 그러려니 했던부분인데..
털이 하얀색으로 한가닥지만
색이 변한걸 보고 약간.. 이제 나이를
먹는게 무섭고.. 한편으로 슬퍼져서 웃기지만
힘들다 하시더라구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다른 사이트에서 퍼왔습니다 ^^
출처는 까먹고 못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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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뿌이아빠님 ㅎㅎ(밑에 최근 게시물에 나와요 ㅜ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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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아빠님만 눈감아 주셨다면... 우리 모두 모른 척 할 수 있었는데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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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매너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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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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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럴땐 선의의 반대로 블라를 해보도록 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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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뭘 걱정하시나요 저도 마흔 넘었는데 이미 몇 해 전부터 그래요. 애는 어리고 속은 상하는데 뭐 어쩌랴 싶어요. 저도 첨엔 좀 충격적이었는데.. 젊은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하면 그게 더 중요한 일 아닐까 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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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이트에서 퍼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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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은 누구에게나 있으니 더러운 글이 아닙니다!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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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흰수염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ㅜ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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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콧털이 흰색이라 ㅋㅋ 종종 놀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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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딜바다라는 곳에서 관련 내용 봤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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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처럼 다른 털의 색도 따라간다고들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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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언 왁싱하면 고민거리가 없어집니다ㅋ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