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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크로스백(?)인거 같은데 어떤가요 ?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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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12 21:48:47
조회: 1,105  /  추천: 7  /  반대: 0  /  댓글: 30 ]

본문

http://g9ro.kr/Ahc3

어머니가 유투브로 이것저것 많이 보시던데

가방 얘길 하시며 보여주시더군요..

집에서 유투브 많이 보시더니

느닷없이 저 가방을..

허허 그냥 웃지요 ㅎ

내가 얼마나 살겠냐..

하나 사면 오래 들고 다니지..

어머니 나 말고도 자식 있잖아요..

니가 큰아들이잖냐..

엄니 나 돈 없어요 ㅜㅜ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맏이라는게 얼마나 큰 삶의 무게인지.....

    1 0
작성일

무겁긴한데 다 포기하고 삽니다 ㅜ

제가 제일 못삽니다 ㅜㅜ

    0 0
작성일

무난한거 같아요

어머님이 많이 고민하고 말한게 아닐까요

무이자할부 최대치 땡거서 효도하시는것도 ㅠ

    1 0
작성일

ㅜㅜ

5월에 다리수술 하셔서 장사하시다 집에서 쉬시는데 첨엔 농담인줄 알았는데 사고자 하는 확실한 의지를 느낀 순간 급당황 ㅠㅠ

저런거 비슷한거 어디 파는데 없을지..

저런 명품 한번도 사본적이 없어서요.. 직구도 한번 못해봤어요 ㅜㅜ

    0 0
작성일

가방 원하시면 선물해드리세요

    1 0
작성일

하기사 이런 얘기 어머니한테 처음 들은 얘기기도 하네요..

근데 상황은 조금 더 지켜보겠습니다 ㅜㅜ

    0 0
작성일

아이구 어무니.. 저거 디쟌 구리지 않으신가요?
잘 보세요~ 별로 안 이뻐요.
게다가 실용성도 적을 거 같아요.. ^^;;;

    1 0
작성일

저희 어머니가 뭐든 저렇게 좀 작고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십니다 ㅜㅜ

근데 다른거 추천해주실건 없으신가요 ? 몇개 살펴보니 비슷한 사이즈에 끈이 저렇게 된건 별로 없네요..

    0 0
작성일

저거보단 예쁘고 저렴한 외국 브랜드로 사드리는건 어떤가요?

그러면 받아들이실거 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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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 맞습니다.. 근데 그걸 몰라서요..

mcm도 찾아보니 비슷한건 있는데 품절이더라구요..

    0 0
작성일

죄송한 한마디 하고싶습니다
부러워요 가방사드려도 잘안매시고 외식도
안좋아라셔서 어머니랑 지금껏 두번 식사했어요

    1 0
작성일

어머니가 전처럼 일하실때면 이럴 시간도 없을텐데 수술하시고 집에서만 쉬시니 이런쪽으로 자꾸 눈이 가시나봐요 ㅜ

일단 조금 더 지켜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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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루이비통 300만원이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하나정도는 마련해드릴만 한것 같아요... 물론 글쓴님 상황을 모르니 선뜻 말씀드리긴 어려운데 이전에 이런걸 자주 사달라신것도 아니고 생전 처음이시고 막 오백넘고 이런수준이 아니면 그냥 비슷한 대체재 말고 딱 하나 엄니 원하시는갓도 나쁘진 않으신듯 ㅎㅎ 컴퓨터 비싼거 하나 뽑아드렸다셈치고..? 전 여자고 백 명품 관심없고 능력 없어 제 가방중 젤 비싼 경조사용 가방이 20만도 안하지만 그래도 친구분들 만나고 하실때 말 하나라도 하시게 사드랴도 나쁘진 않으실듭... ㅠ 다만 맏이라서 요구당하시는 그 기분에는 위추를 드립니다 ㅠ

    2 0
작성일

그렇군요..

이것저것 다 찾아봐도 맘에 드실만한게 저거말곤 별로 없네요.. 인터넷몰은 조금 그렇고 사게 된다면 백화점에서 시원하게 ~~ 일시불가즈아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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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즈아....ㅠㅠㅠㅠ 통장잔고도 가즈아ㅠㅠㅠㅠㅠㅠㅠ~~!!

    1 0
작성일

백화점 근무하는 지인한테 일단 한번 물어봐야죠..

최대한 싸게.. 어떻게든 싸게.. ㅠㅠ

    1 0
작성일

전 빨강이 마음에 듭니다 ^^
그리고 어차피 사실거면 백화점에 직접 같이 가셔서 원하시는 저 제품을 그냥 사는걸 추천 합니다 다른거 비슷한거를 권하신다면....... 기분이 좋지 않을거 같아요. 직구로 사면 인터넷으로 사면 적립도 되고 조금이라도 싸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그냥 하지마십시요.
아드님과 함께 백화점 가실 외출준비를 하는것 부터가 뭐랄까.... 기쁨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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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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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격은 둘째치고 뭐가 많이 안들어갈거같아여
저는 많이들어가는게 자주 들게되더라구요
그리고 가방은 들어보고 사는게..
특히 비싼 가방은요.
가죽가방은 무거워서...
명품은 아닌데 그래도 좀 좋은 가방 사드렷는데
무겁다고 잘 안드시더라구요
가격 좀 다운해서 보실거면 에트로는 어떤가요
생각보다 실제로 보면 예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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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에트로도 한전 찾아보겠습니다 ㅎ

지금 들고 다니시는 가방도 작은건데 큰거는 어머니가 잘 안갖고 다니시더라구요.. 몇년전에 mcm가방 좀 큰거 사셨던데 장롱속에 들어간채로 못본지 오래네요 ㅜ

    0 0
작성일


좀 작아도 많이 들어가는 디자인이 있어요
근데 저 가방은 그냥 자체가 얼마 안들어가게 생겻어요
세로 폭도 좁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측면이 삼각형 형태라서
저런 디자인은 정말 실용성이 별로 없는 ㅠ_ㅠ
제가 저런 디자인 가방이 있는데
 정말 얼마 안들어가서 손이 안가더라구요
저도 작은 가방 많은데 작아도 폭이 큰건 넉넉히 들어가서 좋구용...
아무튼 이왕 사는거 자주 가지고 다니실거같은데 작아도 좀 품이 낙낙한걸 추천해요.
에트로는 사진보다 실물이 고급지구요 가볍구요.
에트로중에 보스턴백.. 컬러가 들어간게 잇고 아닌게 있는데 컬러판이 좀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요
 요런거. 생각보다 많이들어가고. 컬러가 튀어보이지 않나 했는데 실제로 가지고 계신 분 보니 그리 튀지않고 넘 이쁘더라구요
루이비통이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면 에트로는 백 정도면 충분히 사실거라 적당한 가격대 아닌가싶어요

    1 0
작성일

일단 사이즈는 딱 저만한거죠 ㅎ

에트로라는 브랜드도 가방이 좋은게 많네요.. 저는 이런쪽 잘 몰라서요..
보여주신 가방도 좋고 대체로 가격대도 훌륭하네요..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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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요런것도 이뿌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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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갠적으로는 위에거가 이쁩니다 ㅎ

    0 0
작성일

어머님의 취향이지만 들어보면 무거울수도 있어요. 저도 이제 무거운걸 잘 안 들게 되거든요. 보니 끈도 가죽이고 무거울것 같아요.
저도 에트로나 버버리 정도도 같이 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명품 가방이야 개인의 가치관에 따른것이고 어머니 말씀도 일리있다고 생각해요. 에트로는 가벼운 편이고 버버리는 나이에 상관없이 무난하니 들기에 좋은걸 같아요. 꼭 들어보고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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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에트로가 벌써 두표나 ㄷㄷ

많이들 쓰시는 건가봐요..

에트로도 잘 찾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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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매장가서 꼭 보고 사셔야해요. 들어보면 안어울리는경우도 많고 크기에따라 분위기도 많이 달라져서요.
60대 초반인 친정엄마 잘 들고 다니시긴하는데 흔히말하는 비싼가방필이 안난다고..ㅎㅎ
저거말고 디자인이나 색상이 더 심플한게 두루두루 데일리로 들기가 좋아요. 데일리로 들지 특별한 날에 한두번 들지 쓰임새를 보고 사시면 되겠네요.전 가~~~~~끔 동생이랑 반씩부담해서 사드리곤 하는데 대체로 본인이 그냥 막 사세요. 자식들눈치보고 사야겠냐!!!!! 하면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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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제 끝얘기가..

팔찌라도 팔아서 내가 사야지..

하시던데 원래 농담 잘하시기는 하는데

한번 꽂히면 머릿속에 계속 아른거리죠..

이번엔 방법이 없을거 같네요..

매장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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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히... 힘내세요!!
그래도 명품가방 한개쯤은 있어야지 어디 모임갈때 쓸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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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식구들중 명품있는 사람은 하나도 없는데 어머니가 1호시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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