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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떡해여.. 게임중독아빠 아동학대 그거
서강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5-12-24 16:40:11
조회: 1,07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제가 지금 자취하고 있는곳 근처였어요..

 

바로 옆 옆건물...........

 

 

최소 2년에서 4년동안 학대받았을거라고 하는데..

제가 여기서 자취한지 1년 반이 됐거든요..

 

그동안 못 알아챘다는것이 너무 가슴이 아파요........ㅠㅠㅠㅠㅠ

아기 우는 소리가 울부짖듯이 들렸다는데..

전 왜 못들었을까요 ㅠㅠㅠ 그것 자체가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아동학대를 신고한 마트가 바로 집앞에 물사러 가는 마트였는데..

아....ㅠㅠ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헐 ㄷㄷㄷㄷㄷㄷㄷㄷ코앞이엇군요
그 탈출해서 슈퍼에서 뭐 몰래먹다 사장님이 얘기해서 신고한 그 사건 맞죠?

    1 0
작성일

네... ㅠㅠ
그 어떤분이 그 슈퍼 찾아낸거 보고 봤는데 바로 앞 슈퍼더라고요..ㅠㅠ
모자이크 해놓았지만 사장님 여러분 계신데 그분들중 여사장님 남사장님 한분씩이고..

    0 0
작성일

헐... ㄷㄷㄷㄷㄷㄷㄷ

    1 0
작성일

ㅠㅠㅠㅠ 뭐가 지금 너무 크게 맞은기분이에요 ㅠㅠㅠ

    0 0
작성일

ㅠ_ㅠ

    0 0
작성일

바로 옆이면 모를까 옆옆건물이면 모를만도 하죠 ㅜㅜ

    1 0
작성일

ㅠㅠㅠ충격이너무 커요 ㅠㅠ몰랐다는게 ㅠㅠ

    0 0
작성일

몇년동안 ㅜ.ㅜ진짜 너무 마음아프네요...

    0 0
작성일

알고 모른척 하신거 아니자나요 알았다면 벌써 신고 하셨겠죠
저런 나쁜 새끼들은 똑같이 고통속에 평생살아야되요~~ㅠㅠ

    0 0
작성일

아이가 11살인데 7살 키라고 해서 더 마음이 아파요
ㅠ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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