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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린이집이 있는데요
 
칙힌을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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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9-27 19:16:29
조회: 43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좀 지났지만 한번씩 지나가다 꼬맹이들의
대화를 듣게 되는데요

마침 그날이 비오는날이었는데
길위에 고양이가 있었는데
한 여자애가 '야옹아 안녕' 이러면서 뭐
야옹이랑 대화를 해요 그러다 우산을 씌어주더라구요 비맞지 말라고 그런듯. 근데 신기하게
도망을 안감

좀있다 야옹이가 웃었다 하고 다른애들한테 얘기함
되게 좋아하더라구요 근데

한 남자애가 돌을 던져서 도망감
여자애가 막 서럽게 움
그러면서 야옹아 미안해 이러네요 ㅜ

남자애는 선생님이 또 뭐라고 하는것
같았네요 한두번이 아닌듯 했습니다

한번씩 애들을 보면 제가 생각하지 못한
말들을 하네요 거기서 꼬맹이들이 나의
인생스승이 될수있다 느꼈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어릴때 비슷했던거 같은데ㅋㅋ
지금 그리 나쁜사람은 아닙니다 너무 걱정마세요ㅎ

    1 0
작성일

나쁜 어린이 였군요 ㅋ
기억할게요

    1 0
작성일

네 동물에게 돌던지고 그런적은 없었지만
여자아이들에게 짓궃게 했었던가 같네요

    1 0
작성일

좋으면 좋다고 해야죠
왜 그랬어요??

    0 0
작성일

나이를 먹으면서 순수함을 잃고 현실감을 얻죠 ㅠ

    1 0
작성일

맞아요 ㅜ 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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