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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르기니 핸들이 햇빛 장시간 받으면 부서지는것 같길래 고급져 보이는 이지스 알칸타라 핸들커버 사서 장착했는데...
얄궂네요.
제품은 괜찮은데 촉감도 별로고 미끄럽네요.
덮히지 않는 부분은 얇디얇은 고무의 날이선 느낌이라 걸리적 거리고 상당히 불쾌한 그립감을 주네요.
옛날에 모모핸들 그립감이 기막혔었는데...
알칸타라 보단 가죽 핸들커버가 훨씬 나은것 같아요.
얄궂네요.
제품은 괜찮은데 촉감도 별로고 미끄럽네요.
덮히지 않는 부분은 얇디얇은 고무의 날이선 느낌이라 걸리적 거리고 상당히 불쾌한 그립감을 주네요.
옛날에 모모핸들 그립감이 기막혔었는데...
알칸타라 보단 가죽 핸들커버가 훨씬 나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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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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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 좀 나면 괜칞을거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