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제일 포괄적으로 꼽는건 아무래도 체력이죠..
예전엔 새벽 4시까지 술마시고 회사 근처 사우나가서 눈 두어시간 붙였다가
또 출근해도 다음날 점심시간에 두어시간 눈붙이고 또 술마시러가고 그랬는데,
이제는 5시간이상되는 비행시간을 못견디겠네요...
뭐 대충 8-9시간 가야되는 거리면 시차가 대략 6시간 차이나는데,
막상 힘들게가서도 또 시차적응에 실패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축복받은건지 과음하면 취하긴해도 숙취는 전혀 없는 스타일입니다.
출장가면 첫날부터 시차적응하겠다고 술부터 들이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고 잠들어서 깨보면 어김없이 현지 시간 새벽 3-4시..
점점 시차적응도 힘들어지네요. 저만 그런거 아니죠?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그정도면 체력좋으십니다 ^^ | ||
|
|
작성일
|
|
|
점점 유리 체력이 되가고 있습니다.. | ||
|
|
작성일
|
|
|
저도 체력이요.
| ||
|
|
작성일
|
|
|
죽기전까지 이 체력은 점점 소모되겠죠...?ㅠㅠ 운동해야겠네요. | ||
|
|
작성일
|
|
|
소화가 안 되고 자꾸 체할 때ㅠㅠ | ||
|
|
작성일
|
|
|
저런... 천천히 먹는 습관을... | ||
|
|
작성일
|
|
|
예전 체력 생각하고 돌아다녔다가 한달간 고생했어요 ㅠㅠ | ||
|
|
작성일
|
|
|
ㅠㅠ.. 체력은 계속 줄고...회복도 더디고.. | ||
|
|
작성일
|
|
|
흑흑ㅜㅜㅜ
| ||
|
|
작성일
|
|
|
운동과 의술이 있습니다.... 힘내세요. 어디든 방법은 있게 마련.. | ||
|
|
작성일
|
|
|
저랑 같은 체질이시네요. 술을 종류별로 다 섞어먹어도 숙취가 없는데 저도 젊을땐 그게 좋은줄 알았어요. 사실 간이 받는 피로는 똑같아서 오히려 숙취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서 더 먹게되고 알콜중독의 위험이 있어서 이제는 조심하려고 신경 많이 씁니다. | ||
|
|
작성일
|
|
|
실은 ...저도 20대때 중독까지 가본적 있어서 경각심갖고 혼자 있을땐 절대 입에 안댑니다. 술자리도 1년에 많아봐야 10일정도? 하는거 같네요.. | ||
|
|
작성일
|
|
|
지금 이 순간~~~ㅠ^ㅠ | ||
|
|
작성일
|
|
|
마법처럼~~~ㅠ_ㅠ | ||
|
|
작성일
|
|
|
30대 이후부터는 한 살 먹어갈 때 마다 체력이 딸리는 걸 느끼겠더군요.
| ||
|
|
작성일
|
|
|
잠이 많아지죠.. | ||
|
|
작성일
|
|
|
살이 계속 찝니다 ㅠㅠ | ||
|
|
작성일
|
|
|
이것도 한몫하네요..살찌는거 ㅠㅠ | ||
|
|
작성일
|
|
|
전 눈때문에 넘 부편하네요..
| ||
|
|
작성일
|
|
|
은꽃님 벌써 노안 시작되신건가요... | ||
|
|
작성일
|
|
|
1년 안됐는데
| ||
|
|
작성일
|
|
|
주변에 부장님들이나 다른분들보면 40후반부터 오는거보면 은꽃님 이르게 시작하시는거 같은데... 안과 다니면서 관리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