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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패딩 사드렸어요
 
뀨잉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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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0-19 20:45:00 [베스트글]
조회: 1,395  /  추천: 21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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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때 내려갔는데
패딩 하나 사서 7년인가 입으셧다구
하나 새로 사고싶다고 하시던데
가격이 비싸서 엄두가 안나시나보더라구요
저랑같이 제 바지사러갔다가
코트가 넘 이쁘길래 기분이다 하고 코트는 할부로 사드리구
패딩은 괜찮은거 싸게나오면 사드려야지 하다가
얼마전에 하루특가로 티몬에서
크로커다일 레이디꺼 90프로씩 하는 패딩이 떳길래
사드렷어요.
사이즈가 좀 작으면 어떻게하나 걱정햇는데
잘 맞대요!!
거위 솜털 80프로를 7마넌대에 샀습니다 ㅋㅋㅋㅋ
선착순 안에 들어서 정가 9마넌짜리 목도리도 받았네요
엄마가 좋아하셔서 다행이에여
또 천가방 찾으시던데 퇴근하며 지나다니는 아울렛에서
매대에 패딩소재 가방 가격도 괜찮고 깔끔한거 있어서
냉큼 사드렷더니 그것도 좋아하시구
돈 많이써서 ㅋㅋ 당분간 안사드린다 햇습니다 ㅋㅋㅋ
엄마가 기뻐하시니 진즉 좀 사드릴걸그랫나 싶네요
너무 저만 생각하고 살앗나봐요 ㅋㅋㅋㅋ

추천 2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맘이 이쁘시네요

    0 0
작성일

효도르는 무조건 추천 입니다...

    0 0
작성일

어머님이 좋아하셨다니...
칭찬드립미당~~

쓰담쓰담~~~^^

    0 0
작성일

추... 추천 ♥

    0 0
작성일

이야아 잘하셨어요 저도 한번 알아봐야겠네욤ㅎㅎ

    0 0
작성일

항상 있을때 잘하자구요ㅎ

    0 0
작성일

효도르가 낙타낳다!

    0 0
작성일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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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남친 군대가서 효도하는 건가요?ㅋㅋㅋ

    0 0
작성일

무슨 이런말씀을;;
코트랑 가방은 남친 군대 가기 전에 해드린건데요

    0 0
작성일

넝담입니다 진지하게 받아주지 마세요 ㅎㅎ

    0 0
작성일

아음씨 좋은 효녀라서 추천 드리고 갑니다~^^

    0 0
작성일

정말 잘하셨어요 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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