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깨끗한 동물 맞나요?ㅡㅡㅠ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고양이 깨끗한 동물 맞나요?ㅡㅡㅠㅠ
 
matal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10-26 12:01:55
조회: 1,77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9 ]

본문



이제 반년 지나고 성묘티?쫌 나는데 응아 사고를 너무쳐요ㅠㅋㅋ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이해를 못합니다. 두마리 키우면 서로한테 더러운거 티내기 싫어서 더 깔끔떠는데 왜 그러냐고...
한번씩 응아를 반죽을 해서 발에 떡칠할때도 있고 몇일전에는 앞 더듬이에 묻혀놔서 정말 황당했네요 ㅡㅡ;;;
그리고 서로 그루밍 하면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이도 한번씩 닦이고 치석제거 간식도 주는데도여.
씻길때마다 짜증나긴하는데 또 옆에와서 부비고 배까고 애교피우면 귀여워서 ㅠㅋㅋㅋ 육묘 힘드네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모래에서 응아는 바로 또는 자주 치워주는지?
화장실은 몇 개인지?
고양이가 애민하더라고여.
2마리면 최소 2개 이상 화장실도 해줘야 되고여.
이문제 아니면 혹시 모래 종류가 변경 되신건지여?

    2 0
작성일

화장실은 특대 사이즈에 3개에용...모래는 어릴때부터 쓰던거 쭉 쓰고. 퇴근하고 오면 거의 바로 치우는데 하루 평균 3번씩 치웁니다 흑

    0 0
작성일

근무시간에 봐 주시는 분이 없으면 자동변기 추천 드립니다.
생각보다 긴 시간인데 고양이가 기존 응아를 밟고 있는거 같아서여.

    0 0
작성일

퇴근하고 있을때 보면 낮에는 거의 안싸요. 그리고 항상 저녁에 오면 제가 있을때 싸자 마자 덮으면서 항상 실수를 합니다 ㅠ

    0 0
작성일

고양이 배변교육이 되나요..? 털도 짧아서 모래만 잘 깔면 변이 털에 묻을일도 거의 없을거 같은데요..

    0 0
작성일

고양이는 어릴때 부모한테 받은 교육이 쭉 간다고 했어요. 이상하게 커갈수록 응아 양이 많아져서인지 묻힙니다.

    0 0
작성일

머 냥이도 성격틀려서 케바케입니다

    0 0
작성일

그러게요 첫째 둘째 성격이 정말 정반대 입니다.

    0 0
작성일

혹시 화장실 자주 못 치워주시면 늘려주세여.
설마 1개는 아니실거고 2개면 3개로 등등.

    0 0
작성일

특대 사이즈 3개에요!

    0 0
작성일

귀여운 똥냥이들이네요 ^^
간혹 무른 똥이 있을 수 있지만...
만약 자주 그런다면 사료를 바꿔주시며 맞춰보시는 것도 좋구요.
물도 급수형으로 주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남들은 뭐라 할지 몰라도. 내가 사랑하니 똥 오줌도 더럽게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마치 아기똥이 고숩다고 하듯이요.
하반신 마비 고양이를 기르는 경우나 대소변 가리는 게 힘들어 지는 노령묘가 되면
집사들이 겪게 될수도 있는 현실적인 문제라고 봅니다. 오줌똥을 흘라고 몸에 묻히고 다닐 수 밖에 없지요.

최선을 다하며 사랑으로  잘 하고 계셔요. 아이들도 그 마음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끝까지 파이팅 해주셔요~!!! ^^

    0 0
작성일

음 고숩다...는 아니고 냄새 지독합니다 ㅋㅋㅋ 물도 선인장 정수기로 줘서 알아서 정말 잘 먹어요. 사료도 이것저것 맞춰보다 괜찮은거 찾아서 주고 있는데 첫째가 약간 무른거 같긴 하더라구요. 힘내야져!!!

    0 0
작성일

간혹 응가가 물러지면 의도치 않게 털이나 발바닥에 묻어 여기저기 묻히고 다니기도 하는데, 몇번 그러고 나면 다시 된 응가가 나와서 괜찮아지죠..
그런 문제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기 스스로 관리를 잘 해서 흔히 꼬순냄새라 말하는 본연의 체취 말고는 별 냄새가 안나요.
아가들이 너무 어려서 못배운거일려나....
일시적인게 아니고 반복,지속 되는거면 방안을 찾긴 하셔야 할텐데 말예요...
음..... 성인냥이가 그루밍, 응가관리 하는거 영상이라도 틀어주는건 효과가 없을까 모르겠네요. 옆에서 배워야 좋은데..
냥이호텔 알바만 해본 냥없찐이라 도움이 못됐네요ㅠㅠㅜ 그래도 부럽습니다ㅠㅜ 힘드셔도 힘내세요!

    0 0
작성일

화장실 들어갈때 보면 행동은 잘 합니다. 하기전에 모래 박박!!!파서 거기다가 싸고 잘 덮어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한번씩 실수를 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너무 과하게 하면서 실수하는거 같아서요.그냥 대충 덮지 몇번씩 뒤 돌아가면서 냄새 맡고 다시 덮고 그러고 있네요

    0 0
작성일

그리고 배나 등 부위는 그 꼬순내가 나는거 같은데 정수리, 목 부분은 침냄새나요. 지들끼리 장난치고 놀면서 그쪽 자주 무는거 같은데 그래서 냄새나는듯 합니다

    0 0
작성일

반년 정도인데도 털에 응아 묻히는거 보면 된똥이 아니라 물똥 같기도 합니다.
화장실은 자주 치워주시는 편이라고 보이는데, 그렇다면 아이들 먹는 사료가 문제일 수도?
식단조절이나 약물치료를 생각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0 0
작성일

집사 닮아간다던데...ㅎ...(텨텨...)
애들 얼굴에 심통이 가득찼네요...ㅎ...꼭 표정이 좀 놀아나 주지...이런 사진찍지나 말고...하고 있는 것 같아요...ㅋ

    1 0
작성일

고양이가 지저분해지는건
보통 몸에 어딘가 안 좋아서 그래요

    0 0
작성일

병원갔더니 애기들 하는짓 보니 아픈애들이 하는짓이 아니래요...너무 활발하다고...그냥 성격이 깔끔하지 못한 성격이라네요 ㅠㅠ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