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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응아를 반죽을 해서 발에 떡칠할때도 있고 몇일전에는 앞 더듬이에 묻혀놔서 정말 황당했네요 ㅡㅡ;;;
그리고 서로 그루밍 하면 냄새가 장난 아닙니다. 이도 한번씩 닦이고 치석제거 간식도 주는데도여.
씻길때마다 짜증나긴하는데 또 옆에와서 부비고 배까고 애교피우면 귀여워서 ㅠㅋㅋㅋ 육묘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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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에서 응아는 바로 또는 자주 치워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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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특대 사이즈에 3개에용...모래는 어릴때부터 쓰던거 쭉 쓰고. 퇴근하고 오면 거의 바로 치우는데 하루 평균 3번씩 치웁니다 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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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에 봐 주시는 분이 없으면 자동변기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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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있을때 보면 낮에는 거의 안싸요. 그리고 항상 저녁에 오면 제가 있을때 싸자 마자 덮으면서 항상 실수를 합니다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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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배변교육이 되나요..? 털도 짧아서 모래만 잘 깔면 변이 털에 묻을일도 거의 없을거 같은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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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어릴때 부모한테 받은 교육이 쭉 간다고 했어요. 이상하게 커갈수록 응아 양이 많아져서인지 묻힙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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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냥이도 성격틀려서 케바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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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첫째 둘째 성격이 정말 정반대 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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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화장실 자주 못 치워주시면 늘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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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대 사이즈 3개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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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똥냥이들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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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고숩다...는 아니고 냄새 지독합니다 ㅋㅋㅋ 물도 선인장 정수기로 줘서 알아서 정말 잘 먹어요. 사료도 이것저것 맞춰보다 괜찮은거 찾아서 주고 있는데 첫째가 약간 무른거 같긴 하더라구요. 힘내야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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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응가가 물러지면 의도치 않게 털이나 발바닥에 묻어 여기저기 묻히고 다니기도 하는데, 몇번 그러고 나면 다시 된 응가가 나와서 괜찮아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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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들어갈때 보면 행동은 잘 합니다. 하기전에 모래 박박!!!파서 거기다가 싸고 잘 덮어요.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한번씩 실수를 합니다. 제가 봤을때는 너무 과하게 하면서 실수하는거 같아서요.그냥 대충 덮지 몇번씩 뒤 돌아가면서 냄새 맡고 다시 덮고 그러고 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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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배나 등 부위는 그 꼬순내가 나는거 같은데 정수리, 목 부분은 침냄새나요. 지들끼리 장난치고 놀면서 그쪽 자주 무는거 같은데 그래서 냄새나는듯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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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정도인데도 털에 응아 묻히는거 보면 된똥이 아니라 물똥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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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닮아간다던데...ㅎ...(텨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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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지저분해지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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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갔더니 애기들 하는짓 보니 아픈애들이 하는짓이 아니래요...너무 활발하다고...그냥 성격이 깔끔하지 못한 성격이라네요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