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하철 타고 퇴근 중..
자리가 없어서 서서 가고 있는데..
앞에 앉아서 통화하고 계시던 아저씨가 갑자기 배를 툭 터치하시네여
깜짝놀라 바라보니
손을 아래위로 하는 제스쳐를 취하시면서 저를 가리키시길래
뭔가 싶었는데
아뿔싸..
바지 지퍼가 열려있더란....................
황급히 닫고 아저씨에게 깊숙히 인사 드린 후 다른 칸으로 도망 갈까 하다.. 죽을 죄를 지은 것도 아니라서 그냥 서서왔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부끄러운 하루 마무리였네요 부끄부끄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ㅎㅎㅎ | ||
|
|
작성일
|
|
|
ㅋㅋㅋㅋㅋ | ||
|
|
작성일
|
|
|
ㅋㅋㅋㅋㅋ 안좋응 이야긴가 했는데 훈훈하네요 ㅋㅋ | ||
|
|
작성일
|
|
|
저한데는 안 좋은 이야기...
| ||
|
|
작성일
|
|
|
위추요 ㅎㅎ | ||
|
|
작성일
|
|
|
감사합니다 ㅎㅎ | ||
|
|
작성일
|
|
|
아뿔싸 :) | ||
|
|
작성일
|
|
|
민망하더라구요 ㅜ.ㅜ
| ||
|
|
작성일
|
|
|
아저씨 멋지네요 | ||
|
|
작성일
|
|
|
고마우신 분.. 전화통화 하시느라 바빠보였는데 저를 챙겨주셨네요 | ||
|
|
작성일
|
|
|
화장실 갔다가 자주 깜빡하는편이라 걷다가 순식간에 한번씩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ㅋ | ||
|
|
작성일
|
|
|
제가 이런 실수를 잘 안하는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