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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영아시신 유기' 용의자 친모 긴급체포…숨진 여아는 생후 17개월
사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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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05 10:22:39
조회: 1,27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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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영아시신 유기' 용의자 친모 긴급체포…숨진 여아는 생후 17개월

 

아기죽이는 범죄는 무조건 십년이상 때려야합니다

항상 면제부로 등장하는 우울증 산후 우울증 때문에 봐줘야한다

이런논리도 지겹다고 생각합니다

형벌은 약하니까 이런일이 반복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책임 못질꺼면 낳지를 말아야지..쯧

    0 0
작성일

일단 낳았으면 책임져야 합니다

    0 0
작성일

낳았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는게 맞는 말이긴 해도,
저 기사만 보고 저는 마냥 욕할 순 없다고 생각해요. 애 아빠는 어디갔는지 엄마랑 둘이 살았다고 했고.. 풍기문란하게 살다가 덜컥 낳은 애 일 수도 있지만 애아빠가 도망친것일 수도 있고 내막을 모르니까요. 그렇다고 아이를 살해한걸 정당화 하는건 아니고 벌을 받아야죠.
근데 워낙 미혼모, 미혼부가 홀로 애 키우기 힘든 사회여서 댓글들 처럼 마냥 손가락질은 못하겠네요.
그리고 무조건 십년이상이요? 낙태도 법적으로 허용 안해주고 미혼모 지원도 제대로 않는 판국에 애가 생기면 마냥 여자 혼자서 감당하기가 얼마나 버거운데요. 무조건 10년형량은 너무 가혹하다고 봅니다. 이유없는 살인이나 요즘 사회적 공분을 사고있는 사이코패스적 그런 범죄가 아니라면 일단 내막을 알아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해요.
산후우울증 문제도 지겹다고 바라볼 문제가 아니라 부모가 자식에게 극단적인 행동을 하는 만큼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주변이나 사회에서 챙겨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옛날 엄마들은 산후우울증 없었다 이런말들도 하시는데, 저희 어머니도 그때는 진짜 저랑 동생 버리고 나가고 싶었대요. 쳐다만 봐도 싫을때가 있고 다 버리고 도망치고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산후우울증 인 것 같았다고. 모르고 참고 살아온거지.. 산후우울증이란 표현이 근래에 생겼을 뿐 오래전부터 산모들이 겪는 문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열달 품고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고 낳은 건데.. 아이를 죽인다는게 건강한 심리상태에선 할 수 없는 거거든요..
특별한 내막이나 사정 없이 그냥 아이를 죽여버린거라면... 진짜 큰 잘못했고 마땅히 죄를 치러야하지만 무조건 영아를 죽였다고해서 형량을 높게? 이거는 좀 생각해봐야할거같아요.
애 엄마가 곤궁하고 생계가 힘들어서 그런 극단적 행동을 했다면 아빠도 찾아서 책임을 물어야한다고 생각하구요.

    9 0
작성일

지금보다 더 살기어려운 시절에도 우리어머니는 애들 잘키웠어요

    1 0
작성일

중간에 제가 적었는데요 댓글을 안읽으신건지. 저희 어머니도 저랑 동생 잘 키우시긴 했는데 저희 아기때 다 버리고 도망치고 싶었댔어요. 그게 지나고보니 산후우울증이었던거 같더라. 하셨는걸요?
엄마들은 마냥 쉽게 키우셨을거같은가요? 아니오. 그리고 예전보다 지금이 편해졌다곤 하는데 그것도 환경마다 다른거지. 지금도 가난한 미혼모들은 아이키우기가 쉬울거같은가요?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게다가 과거처럼 대가족도 아니라서 애 봐줄 사람은 더욱 없구요. 맞벌이 아니면 먹고 살기조차 힘들어서 맞벌이하는 부부들도 애키우기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미혼모가 얼마나 애 키우기가 힘든데요.
기사보면 애엄마랑 애 둘이 살았다는거보니 미혼모 같으니 내막을 알아봐야죠.
그리고 예나 지금이나 미혼모는 얼마나 애 키우기가 더 힘들까요? 부부도 힘들다고 아우성인데.
그렇게 단순하게 우리엄마들은 애들 잘키웠는데 요즘 여자들은 이라고 생각하실 문제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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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기죽이는 범죄는 요즘이 많아요
그 어려운시절보다

    1 0
작성일

과연 요즘이 더 많다고 생각하세요? 그 때는 지금처럼 무조건 병원에서 낳아서 무조건 등록되는 시스템도 아니고 집에서 낳는 사람들도 있었고,  지금처럼 과학수사가 발달한것도 아니니 때려죽이던 어쨋든 그냥 아파 죽었다고 숨기는 일도 비일비재 햇을겁니다.  과연 그때가 더 적다고 볼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예나 지금이나 실종아동들이 많은데 요즘에야 실종아동들도 부모가 학대한거 감추려고 실종신고한 정황이 속속 밝혀지는거지 과거의 실종아동들은 그조차 밝혀지지 않은 일들이 많았을테구요.

    6 0
작성일

기사검색해보세요

    1 0
작성일

아이고 그 기사 직접 가져다 주시던가요. 제가 무슨 기산줄 알고 검색할까요?
그런식으로 옛날 엄마들은 안그랬는데 요즘 여자들은 그렇다는 프레임을 씌우고 싶으신거에요?

    6 0
작성일

그 어떤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내막을 알고 싶지도 않구요 17개월 된 아이의 생명을 박탈하는 행위는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 아빠가 개새끼든 뭐든
그건 지가 선택한 것이구요 처음부터 어둠의 경로로 해서 낳지를 말던가 이미 세상에 나온 후로는 그 생명은 엄마의 것이 아닙니다.
말도 못하는 그 연약한 아이가 죽어갈 때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요 치가 떨리네요

    1 0
작성일

어둠의 경로로 낳지를 말던가 하시는데 어둠의 경로로 지우는 것 조차 불법이라서 비용이 정말 비쌉니다.
주차마다 다른데 좀 배가 불러오던 상태에서 알게되면 몇백만원 해요.
낳는거 못지않게 들어요. 미혼모가,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사람이었더라면 어영부영 그렇게 낳게 될 수도 있었을거에요.
그리고 낳으려고 결심하고 낳은거라고 해도 여러가지 상황때문에 아이를 포기하게 됐을 수도 있구요. 정신적인 문제일 수도 있고 경제적인 문제일 수도 있겠죠.
그래서 내막을 들어봐야 한다는거구요
아이가 죽은거에 대한 애도를 안하는게 아닙니다.
아이를 홀로 낳아 키울 수 있는 사회적 제도적 시스템이 미흡하니까 자꾸 이런일이 벌어지는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 엄마가 사이코패스라서 그런거라면 진짜 크게 처벌해야하구요.

    1 0
작성일

가난하면 뭐든지 용서가 되나요 ?

    0 0
작성일

누가 가난하기때문에 무조건 용서해줘야 한다고 했나요?
극단적으로 영아살해 10년 이런 건 가혹하다고 했죠.
진짜 제 말을 이해를 못하시는거같은데 책 좀 읽으세요...

    0 0
작성일

본인글보세요

    0 0
작성일

내막을 들어봐야하고 무조건 10년형. 이런게 '가혹' 하다고 했지
용서해주란 말은 한적이 없습니다. 영아살해를 정당화 한적도 없고요.
이해력 부족이신데 책 좀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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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해력이 누가 부족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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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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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지금 부족한것 누구인지 모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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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여전히 부족한건 사꾸라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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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글 쓰고도 모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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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유 사꾸라님이야 말로 항상 본인이 글쓰고 남들이 다른 의견을 내면 제대로 반박은 못하시고 동문서답에 본인한테 하셔야할 답을 남한테 하시잖아요. 약간 여혐도 있으신거같고.
오늘봐도 우리어머니 세대는 안그랬는데 요즘 여자들은 이라는 의미가 내포된 발언을 하시는거 보니 여전하시네요.
여전히 제 글을 이해 못하시는건 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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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글 다시 한번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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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네 저는 제 글 많이 읽어봤어요.
사꾸라님이나 제 글을 다시 읽어보시고 화자가 말하는 뜻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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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글을 읽어보세요 다시 그래도 모르면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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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네 아무리봐도 저는 제가 하고자하는 말을 또박또박 잘 설명하고 있네요. 열심히 읽어보세요. 심각한건 제가 아니라 본인이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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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글 쓰고도 본인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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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한테 하시는 말씀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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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글 보세요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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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6&aid=001063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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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니까 이 기사가 왜요. 뭘 얘기하고싶으신데요? 산후우울증이나 '과거의 엄마들은 지금보다 어려워도 애 잘 키웠다' 라는 사꾸라님 주장을 뒷받침하는 기사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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