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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대갈 때랑 그리고 친구들이 군대갈 때만해도 (그래봤자 4~5년 전)
보내준 편지 받아보면 '등기 및 소포 불가'라는 단어를 훈련병이 직접 쓰고 보냈었는데
훈련소 입소한 친한동생이 필요한 물품을 보내달라고 하더라고요.
어머니한테 전화한다고 저보고 어머니한테 모르는 번호 041로 오면 꼭 받으라고 말 좀 해달라고 했는데
어머니가 아무래도 바쁘셨나봅니다ㅋㅋㅋㅋ
아무튼... 소포나 등기 목록도 매일매일 올려주는 거 보니 일단은 많이 바뀌었네요.
근데 여전히 밥은 정말 맛없나봅니다ㅋㅋㅋㅋㅋ
그래도 카레랑 곰국은 맛있었는데...
나중에 이유를 알고보니 공장에서 나온거 캔만따서 데우고 주는 거였더라고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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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영화보고 정신없이 글 썼는데 3분사이에 글을 2개나 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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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어느곳보다 잘 가야하는 곳입니다요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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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소에서 보낸 편지는 17일만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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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별 바구니에 수기로 분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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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억나네요. 입소해서 이틀만에 안경 부러져서 집에 보내달라고 겨우 전화했는데, 2주걸리더군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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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와 짜장, 꼬리곰탕이 그렇게 캔으로 나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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