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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파업, "업무공백·작업중단 가시화"…20만 박스 소비자行 '적신호'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 http://www.betanews.net/article/938504
CJ대한통운 택배 파업으로 인해 적지 않은 택배 건 배송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22일 택배노조 발표에 의하면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및 전국택배노동조합이 이날부터 파업을 시작한다. 최근 들어 택배 노동자 세 명이 사망하는 등 택배 기사들의 근무 환경이 논란의 중심에 떠오르면서 집단 행동에 나선 셈이다.
택배 파업 여파로 '블랙프라이데이' 시즌 대목을 맞은 업계는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CJ대한통운 대전물류센터가 사고 이후 작업중지 처분을 받은 만큼 해당 물류센터를 통한 택배 배송에 차질이 불가피한 상황. 더불어 700명 이상이 동참할 것으로 전망되는 택배 파업으로 약 20만 건의 택배의 발이 묶이게 됐다.
한편 택배 파업에 대해 CJ대한통운은 노조와의 협상 테이블에 나설 뜻을 밝힌 상태다. 특히 택배연대노조와 대리점 간 협의를 갖고 사태 해결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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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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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님의 처우개선을 위해 몇일 더 참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CJ는 냉동,식품류는 지연없이 알아서 잘 배송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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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두어번씩 뵙는 대한통운 기사님들...아무리 급한 것들이어도 한동안 못받아서 불편해도 참을테니...꼭 제대로 된 처우개선부터 성취하시고 업무 복귀 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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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겨울 따듯한 협의가 이뤄지길 희망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