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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화장하는건 참 적응이 안돼요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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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22 19:06:41
조회: 896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4 ]

본문

건너편 앉은 사람이 눈 입하는데
그옆에 앉은 여자가 x씹은 표정으로 노려보다 매니큐어 바르는거 보곤 옆칸으로 갑니다
다른거 꺼내 또 바르길래 냄새 많이난다고하니 다행히 그쳤어요

매니큐어는 냄새나니 예외로쳐도
화장이 이상한짓도 아닌데 왜 거부감이들까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화장이 이상한건 아닌데 전철에서 화장하는건 이상하니까 그런듯요 ㅎㅎㅎ

    4 0
작성일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잘 모르겠어요 ㅎ

    0 0
작성일

전 향 심하게안나면 뭐 신경안쓰긴합니당..ㅋㅋㅋ

    1 0
작성일

머리는 산경쓰지 말자는데 자꾸 신경이 쓰여요

    0 0
작성일

전 파스뿌리는사람요

    1 0
작성일

전철에서 파스를 뿌리나요 ㄷㄷ

    0 0
작성일



남자답게 물어봅니다.

이쁘던가요?

    2 0
작성일

아니오

    0 0
작성일

매니큐어는 너무 싫지 않나요? 전 예전에 맥도날드에서 바르는 아주머니 만났는데.. 연세가 있으셔서 뭐라고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 다 식사하는 데 매니큐어 냄새 엄청 나니까 진짜 속이 안좋더라구요. 저는 화장은 저한테 피해만 안주면 괜찮은데 향수나 파스, 매니큐어는 별개의 문제 같아요ㅜ

    1 0
작성일

차안에서 매니큐어는 심하게 오바죠
난방도하는데 머리아파요

    0 0
작성일

뭐든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합니다. 전철. 버스가 화장하기에 적절한 장소는 아니죠. 사람들이 배려해 준다고 해서 그게 당연한 건 아닌거잖아요. 음식먹는거나 화장하는 거나 도긴개긴인 것 같아요.

    1 0
작성일

음식에 대입하니 좀 이해가 가네요

    0 0
작성일

화장하는건 뭐라고 할건 아닌것 같긴한데 매니큐어는 좀 심하네요. 그 냄새가 좋은냄새도 아니로 심한편인데 말이죠

    1 0
작성일

참 대단하다 신박하다 했어요

    0 0
작성일

매니큐어는 진짜 에티켓이 없는 거죠

    1 0
작성일

바르는것도 항의받는것도 너무 자연스러워 보이던..

    0 0
작성일

화장은 상관 없다고 봐요 ㅋㅋㅋ 화장품 냄새가 싫다고 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런데 메니큐어는 너무 개념 없네요. 집에서 바를때도 냄새나서 문 열고 바르는데.

    1 0
작성일

글게요 머리론 먼 상관이냐 하는데 자꾸 신경이 쓰이녜요

    0 0
작성일

와 메니큐어바르는건 너무 비상식아닌가요?
냄새도 엄청 심해서 안좋은데ㅡㅡ

무개념이네요 욕한바가지 나옵니다

    2 0
작성일

얘기 안하면 청국장도 먹겠다  싶었죠

    0 0
작성일

매니큐어, 향수는 당연히 못 쓰게 하구요
의외로 가루류 화장품은 날리거든요
쉐도우, 파우더, 브로우 등등 안날릴것 같지만 다 날려서
전 피하거나 못움직일경우 하지말라고 말합니다

    2 0
작성일

날리거나 냄새나는건 피해를 주는데
눈이나 입 화장은 별 피해가 없는데도 거부감이 들어서 왜 그럴까싶어요

    0 0
작성일

매니큐어는 너무 심했네요 허얼ㅎㅎ별사람이 다있네요

    1 0
작성일

놀라운 기술이었지만 냄새가 민폐죠 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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