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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블프
한 2,3년 전부터 국내에도 떠들썩해진 것 같아요
국내도 이 시즌 되면 블프행사라면서 흉내내는 성에 안차는 이벤트를 많이 했구요
해외도 블프가 해가 지날수록 별 게 없기도 하고
필요한걸 싸게 산다기보다 생각 없던게 싸게 나왔길래 사는 느낌이었는데
작년에도 블프에 미국에만 한 200~300만원 쓴 것 같아요
국내는 다 블프흉내라서 별로 쓸 것도 없었는데
올 해는 오히려 국내에서 엄청 샀어요
특히 지마켓,옥션의 스마일데이 쿠폰이 역대급 할인을 가져온게 몇 가지 있어서 사다보니
국내에서 엄청나게 지출했고
해외는 뭐 그냥저냥이네요
제가 보던 것 중 저렴한거라 해봐야 메모리,SSD 이런건데 이건 계속 하향세 찍던 중에 행사라고 조금 더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고
작년블프도 별 거 없었다고들 하는데(라면서 저는 200~300을?)
이번 블프도 그냥 저냥이네요
라고 말하고 생각해보니 3일 전 300불짜리 동생 선물 시계, 어제 여자친구 아이패드 대리구매해서
안사진 않긴 했네용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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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건 많았는데, 손에 들고 있는 게 많아서 그냥 꾹 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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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소소하게 저거 살까 싶은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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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뭐 안 사려고 하다보니 한국이베이 쿠폰들 하나도 안 썼네요. 메모리는 수요 공급이 따른 시장 상황이 하락세라고 생각해서 내려놓았는데 SSD는 2TB 199달러인가 라쿠텐 딜을 잡을 수 있는 상황에 놓아주면서 일단 해탈의 경지입니다... 또 RAM은 컴 업글을 AMD 라이젠 신형 나올 때 할 것 같아서 시간 흐름에 따른 가격 하락 기대하면서 또 놓아주었구요. 부작용은 이런 식으로 다른 것들까지 안 사면 100퍼센트 할인을 시전하다보니 딜 게시판에도 글을 안 쓰게 되네요. 여태까지 너무 달려서 살 것도 거의 없고.. 여친 선물은 기념일에 미리 얘기하고 사는 것 이상 사면 엄청 화내서 또 못하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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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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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동안 참아서 이제 최대한 사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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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고급형 리퍼가 풀렸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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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무사히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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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95 면도기만 샀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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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를 사야하는데 배송비가 아까우니 합배송 찾아보느라 시간가는줄모르겠습니다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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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전해서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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