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 방문 후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빕스 방문 후기
주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12-01 04:26:52
조회: 78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5 ]

본문

 

28일 수요일 티멤버십 40%를 기념해 빕스를 다녀왔습니다

대구였구요, 어딘지는 안밝히겠슴니당..

오후 2시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좀 있었습니다. 저희는 예약해서 간거라 바로 입장했구요

나올때는 웨이팅이 없어져있더라구요

(10월에 예약 안했을 때는 전화로 물어보니 웨이팅이 3시간이랬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가 저 날은 웨이팅 30분쯤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제가 가 본 빕스 중 가장 먹을게 없었습니다..

저는 빕스, 애슐리, 계절밥상, 자연별곡 이런거 되게 좋아하는데

여긴 정말 테이블은 많은데 음식 수가 부족해보였어요

다행인건 있는 음식은 대부분 맛이 괜찮았습니다

날이 날인만큼 오래돼서 딱딱한 음식도 거의 없었던 것 같구요

 

근데 먹을게 별로 없어서 새우를 좀 많이 먹었어요

그러고 다음 접시 채우러 가면 직원분들이 돌면서 테이블 정리를 해 주시는데

이상하게 제 새우 시체를 안치우시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새우를 더 먹으라는 압박인 것 같아서 ㅡ.ㅡ;; 두 접시 더 먹었습니다

 

 

 

 



더 먹으면 제가 새우를 낳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만 먹기로...

 

새우만 먹은 빕스였습니당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빕스 갈때마다 후회해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2 0
작성일

저도..차라리 애슐리를 가는 편인데
저긴 그 중에도 별로였습니다
40프로 할인인데도 썩 만족스럽지 못했다늠..

    0 0
작성일

저번주말에 갔는데
그것도 무려 본점으로..

홀안이랑 저희가 식사하던 움과 음식들 놓아둔곳등등
날파리가 너무 많더라구요. 쓰레기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직굽 높은 사람보이면 좀 말할려고 했는데
그릇치원주는 직원들만 보이고 해서 그냥 나왔네요.

    1 0
작성일

새우 너무 많이 드시면 등 굽어요.. ㅋㅋㅋ

저는 마눌님에게.. 까서 조공 하였네요..

그냥 입맛에 맞는 몇개 먹는 걸로 하네요..

    0 0
작성일

애들이 연어좋아해서 한두달에 한번씩 가고 있습니다. 정상가격으로는 못가고 쿠폰등 행사 있을때만 방문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쾌적하게 즐기고 있습니다..ㅋ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