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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수요일 티멤버십 40%를 기념해 빕스를 다녀왔습니다
대구였구요, 어딘지는 안밝히겠슴니당..
오후 2시에 갔는데도 웨이팅이 좀 있었습니다. 저희는 예약해서 간거라 바로 입장했구요
나올때는 웨이팅이 없어져있더라구요
(10월에 예약 안했을 때는 전화로 물어보니 웨이팅이 3시간이랬는데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가 저 날은 웨이팅 30분쯤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제가 가 본 빕스 중 가장 먹을게 없었습니다..
저는 빕스, 애슐리, 계절밥상, 자연별곡 이런거 되게 좋아하는데
여긴 정말 테이블은 많은데 음식 수가 부족해보였어요
다행인건 있는 음식은 대부분 맛이 괜찮았습니다
날이 날인만큼 오래돼서 딱딱한 음식도 거의 없었던 것 같구요
근데 먹을게 별로 없어서 새우를 좀 많이 먹었어요
그러고 다음 접시 채우러 가면 직원분들이 돌면서 테이블 정리를 해 주시는데
이상하게 제 새우 시체를 안치우시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새우를 더 먹으라는 압박인 것 같아서 ㅡ.ㅡ;; 두 접시 더 먹었습니다

더 먹으면 제가 새우를 낳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그만 먹기로...
새우만 먹은 빕스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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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갈때마다 후회해서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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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차라리 애슐리를 가는 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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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말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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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너무 많이 드시면 등 굽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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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연어좋아해서 한두달에 한번씩 가고 있습니다. 정상가격으로는 못가고 쿠폰등 행사 있을때만 방문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예전보다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쾌적하게 즐기고 있습니다..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