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주차장에서 있었던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방금 주차장에서 있었던일
 
힘찬하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8-12-02 20:51:36
조회: 98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본문



사누가 사는 아파트에 받을게 있어서 주차장에 있었는데요

밤이어서 주차라인에는 이미 차가 다 차 있었고 금방 갈거라 주차된 차 앞에 잠시 있었습니다

사누가 내려온다길래 차에서 폰보면서 기다리던 중 어느 한분이 갑자기 차를 밀기 시작하더군요
(이때 사이드 브레이크 올린 상태였으니 밀어도 안 밀리는 상태였습니다)

아! 차가 나갈려고 그러는 가 싶어 시동을 킬려니 어느 한 아주머니도 같이 미시더군요ㅋㅋ;


혼자 차안에서 웃다가 조용히 시동을 켜니 아줌마,아저씨 두분이 깜짝놀라면서 어이 없게 웃으시더군요ㅋㅋ






두분 오늘 이불킥 하실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본인들 차인 줄 알았던거 일까요) ㅋㅋ

    1 0
작성일

처음엔 술취한 사람들인가?

설마 보험사기꾼들?

여러가지 생각이 들더군요ㅋㅋ

    0 0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워당황ㅋㅋㅋ

    1 0
작성일

컴컴한 차안에서 환한 폰 불빛이 밖에서도 보일테고

보통 안에 사람이 있나 폰번호를 먼저 찾는데

차 먼저 미시니 제가 더 당황되더군요ㅋ

    0 0
작성일

저는 사람 있는 줄 모르고 사이드 잠궈나서 발로 찼다는 이야기 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 공간이 적은지 사이드 풀고 주차하는 경우가 있나보네요.

    1 0
작성일

보통 전화로 차좀 빼줄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

이중주차 차 미는거 TV에서만 봤지 실제로 경험(?) 해보니 신기하네요ㅋ

    0 0
작성일

그러시군요 ^^
저는 예전에 예식장 알바할 때랑 한강 주차장 이용할 때 많이 밀어봐서, 익숙한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실히 집에서는 이중주차해서 밀 일이 전혀 없네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