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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소리 다 들리는데 아이가 열나고 기침하고 밤새 그랬다고 걱정하더라구요
아니 근데 사람 많은 전철에서 엄마는 마스크 하고 아이는 마스크 안 끼우고
아이 건강도 건강이지만 주변사람들한테 옮기는 건 어쩌려구 ㄷㄷ
아무리 애가 불편해한다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상 프로불편러였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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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개념이 없는거죠...ㅠㅠ다른 호차로 이동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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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남자아이라 꽤나 시끄럽구 ㅠ 평소엔 예민보스 아닌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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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불편러 아닙니다 정상러도아니고 당연한 반응입니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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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금방 내렸어요 그나저나 요즘 조카도 그렇고 애들이 많이 아플 시기인가봐요 어린이병원은 입원실마저 꽉 찼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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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가 알고보니 희귀병환자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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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 안그래도 전철에 먼지 많잖아용 키작은 애라서 그 먼지에 더 영향을 많이 받을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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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엄마면 본인 감기 걸렸을때 아이 끌어안고 끙끙 앓는소리하며 택시타고 병원간다에 500원 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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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아픈데 왜 엄마가 마스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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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는 지하철안 창문을 여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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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상식이하에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