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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vx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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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6 13:35:26
조회: 573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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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안 이에요 다섯살 정도 되는 남자아이가 아픈지 병원을 가나봐요 엄마는 마스크 끼고 통화중이고요

통화소리 다 들리는데 아이가 열나고 기침하고 밤새 그랬다고 걱정하더라구요

아니 근데 사람 많은 전철에서 엄마는 마스크 하고 아이는 마스크 안 끼우고

아이 건강도 건강이지만 주변사람들한테 옮기는 건 어쩌려구 ㄷㄷ

아무리 애가 불편해한다 하더라도 마스크 착용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상 프로불편러였습니다 ㅠ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기본 개념이 없는거죠...ㅠㅠ다른 호차로 이동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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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중에 남자아이라 꽤나 시끄럽구 ㅠ 평소엔 예민보스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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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프로불편러 아닙니다 정상러도아니고 당연한 반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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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행히 금방 내렸어요 그나저나 요즘 조카도 그렇고 애들이 많이 아플 시기인가봐요 어린이병원은 입원실마저 꽉 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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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애엄마가 알고보니 희귀병환자일 수도..
그러나저러나 기침하는 애한테 마스크를 안 씌우다니..
다른 사람한테 옮기는 것도 그렇지만
지금 아파서 면역력 떨어진 애한테도 안 좋은데 말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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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넹 안그래도 전철에 먼지 많잖아용 키작은 애라서 그 먼지에 더 영향을 많이 받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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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런 엄마면 본인 감기 걸렸을때 아이 끌어안고 끙끙 앓는소리하며 택시타고 병원간다에 500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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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애가 아픈데 왜 엄마가 마스크 ㅋㅋㅋ
방한대라도 씌였어야지 이 추운날..;;
기본개념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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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제 저는 지하철안 창문을 여는 할머니를 보았습니다.

    0 0
작성일

정말 상식이하에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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