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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들은 말투가 온화하군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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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19 11:25:58
조회: 1,304  /  추천: 7  /  반대: 0  /  댓글: 9 ]

본문

밥먹는데 옆에 앉아서 대화 하는데
표준어가 엄청부드럽게 들림

야 니 머라카노
밥무라

이런것만듣다가 ㅋㅋ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군대서 경상도쪽은 뭔가 띠껍거나 시비거는 억양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웃긴게, 부드럽게 말하는 경상도말은 또 부드럽더라구요 어르고 달래는 듯한?

    2 0
작성일

부산에 술집가면 사람들 다 싸우는줄 알았고
점원도 말투 불친절하다 느꼈는데 아니었습니다.
가끔 표준어로 주문하거나 얘기하면 순간적으로 시선 쏠리는일도 있었죠 ㅋㅋ

    3 0
작성일

ㅋㅋㅋ 저도 그렇더라고요
근데 때로는 신경질적으로도 들립니다 날카롭게요

    0 0
작성일

어 그러니? /
서울말은 끝을 올리면 되는거란다~/

    3 0
작성일

어 나도 안다
끝만 올리믄 된다믄서↑?
사장님 여기 찌개 다시 좀 데파주세요↑
이라믄 되제?

    4 0
작성일

징허게 똑똑하구나~/

    1 0
작성일

오히려 지방사람들이 서울에 가면 여긴 외국인가 할정도이니ㅋㅋ

    1 0
작성일

서울여자사람의
어머 진짜야?
이런거 들으면 감동

    0 0
작성일

말투는 부드러운데...

겨울온기님 코 그대로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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