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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길따라 걷다가 동대문에서 옆으로 빠져 동묘시장행
바닥에 쌓아놓은 옷들중에 아무리 고르고 골라봐도 폴라텍, 쉘러 택 붙은건 안 보입니다.
리어카위에 쌓인옷들중에서 콜롬비아 폴라텍 써멀 프로 택 달린 집업쟈켓 발견!!!!!!!
그러나 리어카위에 있는건 아마 5000~1만원 비쌀테고
무엇보다 보풀이 너무 많아 내가 이런옷을 사 입어야하나 이런 생각이...
결국 옷은 하나도 못 샀습니다.
식품 파는곳 몇군데 암만 살펴봐도 멸균우유는 안 팔더군요.
여러가지 간식거리들은 싸고 괜찮아보이는데, 군것질을 별로 안 좋아해서...
(한달전쯤 홈플 과자 1+1 구입한거 아직 하나도 안 먹고있습니다.)
결국 오늘도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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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도 거의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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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보지는 않았지만 밑에지역에서 방송만 보고 갔다가 헌옷냄새가 코를 찔러 얼마 못 둘러보고 도망치듯 나온분들이 주변에 좀 많이 있는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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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나거나 아주 더럽진않아요. 가끔 뭐 약간 때타거나 음료수등 묻은건 보이는데 세탁하면 없어질듯요. 10~20대여자들도 많이 구입하던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