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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연예인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 1위네요.
술쳐먹고 운전하는 놈들이 가장 큰 문제지만 경찰도 좀 더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하네요.
음주운전은 상습적이라 한번만 하진 않죠 수십번 하다가 어쩌다 걸리는게 음주운전입니다.
현재는 이직을 했지만 작년 다니던 직장 상사는 음주운전을 이렇게 합니다.
술쳐먹은걸 운전자도 알기때문에 커버 돌때마다 갓길에 정차를 합니다.
전방 100미터 앞에 음주단속을 한다치면 좌우에 차가 다니는 골목길이 있다면 들어가버리면 끝나죠.
물론 가끔 그런 길에도 지키고 있는 경찰이 있지만 골목이 5개면 5개 다 지키고 있지는 않습니다.
너무너무 허술하죠. 안그런 경찰도 있지만 단속하는 경찰들도 시간만 떼우자는 식인거 같아요.
술쳐먹으면 반드시 잡힌다는 겁을 먹어야 되는데 단속도 항상 하는것도 아니고 한다쳐도 빠져나갈 구멍은 많으니..
저는 얼마 전 이런 일도 있었어요.
집 앞에서 단속에 걸렸어요. 차가지고 있는 분들은 단속을 어떻게 하는지 아실텐데요.
우선 간단한 기기에 후 불어서 알콜반응이 있는지 간단하게 검사하잖아요 그때 제가 걸렸어요.
술은 전혀 안마시고 리스테린 가글을 했습니다. 내리라길래 내렸습니다. 100미터 주변에 우리집이 있고 가글을 했다고 했더니 가서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그래서 차타고 집에가서 가지고 와서 보여줬어요.
경찰도 눈치가 있으니 대충 설명만 듣고 믿은거겠지만 만약 술을 먹은 사람이라면..너무 허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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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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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테린같은건 가글이나 재측정 샐각했는데 의외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