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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그냥 대충 충전하고 썼었는데 회사에서 충전하려고 보니
하루 종일 충전 걸어놔도 크래들의 마지막 파란 불 하나가 계속 깜빡이고 사라지지 않네요.
아침부터 했으니 거의 7시간을 충전한 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은 그냥 빼 놨어요.
qcy t1에서 바꾼지 일주일도 안되는디...
음량이나 패어링, 음색 모두 만족합니다.
크래들을 여는 순간 패어링이 되어서 귀에 넣으면 이미 붙어 있습니다.
음악도 잘 잡고, 끊김도 없고, 통화는 한쪽 이어폰 꺼내서 마이크 처럼 쓰면 외부에서도 조금은 불편하지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용한 실내에서는 귀에 꽂아도 잘 들린답니다.
t1이랑 비교하면 통화쪽은 더 좋네요.
막귀라 둘 비교하라면 못합니다.
둘다 좋아요.(가격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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