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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뿌링클 주문했어요
 
MJ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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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13 15:51:59
조회: 56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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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혼자 고모집 갔다가 이제 막 집에 도착..
애들이 저를 보자마자 인사를 하기보다는 뿌링클 주문해달라도.. 아빠는 뿌링클 사주는 사람으로 아는건지...

며칠전에 중고나라에서 14000원에 팔길래 3장 사둔거 중에 하나 써서 주문 완료..

고모집에서 고모랑 사촌들이랑 술자리 하면서 제 이야기가 나와서 술기운에 좀 많이 울었네요. 모두가 저더러 힘들게 마음고생하며 살지말고 이혼하라고 하는데.. 친적들까지도 이혼 이야기가 나와사 술을 먹고도 참 기분이 우울하더라구요..

이혼이 답인지 참고 버티는게 애들에게 나을지.. 저만 생각해서 이혼하는게 맞을지.. 참 정리안되는 어려운 질문을 몇 년째 하고 있네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늦은 맛점 하세요 댓글 달려다가 ㅠㅠ
힘내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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