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제 혼자 고모집 갔다가 이제 막 집에 도착..
애들이 저를 보자마자 인사를 하기보다는 뿌링클 주문해달라도.. 아빠는 뿌링클 사주는 사람으로 아는건지...
며칠전에 중고나라에서 14000원에 팔길래 3장 사둔거 중에 하나 써서 주문 완료..
고모집에서 고모랑 사촌들이랑 술자리 하면서 제 이야기가 나와서 술기운에 좀 많이 울었네요. 모두가 저더러 힘들게 마음고생하며 살지말고 이혼하라고 하는데.. 친적들까지도 이혼 이야기가 나와사 술을 먹고도 참 기분이 우울하더라구요..
이혼이 답인지 참고 버티는게 애들에게 나을지.. 저만 생각해서 이혼하는게 맞을지.. 참 정리안되는 어려운 질문을 몇 년째 하고 있네요.
애들이 저를 보자마자 인사를 하기보다는 뿌링클 주문해달라도.. 아빠는 뿌링클 사주는 사람으로 아는건지...
며칠전에 중고나라에서 14000원에 팔길래 3장 사둔거 중에 하나 써서 주문 완료..
고모집에서 고모랑 사촌들이랑 술자리 하면서 제 이야기가 나와서 술기운에 좀 많이 울었네요. 모두가 저더러 힘들게 마음고생하며 살지말고 이혼하라고 하는데.. 친적들까지도 이혼 이야기가 나와사 술을 먹고도 참 기분이 우울하더라구요..
이혼이 답인지 참고 버티는게 애들에게 나을지.. 저만 생각해서 이혼하는게 맞을지.. 참 정리안되는 어려운 질문을 몇 년째 하고 있네요.
|
|
|
|
|
|
|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
|
안녕48606149님의 댓글 안녕48606149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
|
늦은 맛점 하세요 댓글 달려다가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