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메갈의 파렴치한 짓거리에도 기계적 중립이라는 말도 안되는 용어를 써가며 언론인으로 지내온 손옹이 직접 연루된 폭행 사건에서 기계적 중립으로 모두가 방관한다면 어떨까요? 자연스레 중립적인 상황을 순순히 받아들이고 혼자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탄핵정국의 공로자라는 부분은 반론의 여지가 있기는 해도 저는 높이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모습에서 너무 아쉬움 이상의 안타까움이 남아서 더이상 조또비씨를 시청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스스로 가해자일지 피해자일지 모르는 폭행사건에서 잘 헤쳐나가겠지요.
탄핵정국의 공로자라는 부분은 반론의 여지가 있기는 해도 저는 높이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모습에서 너무 아쉬움 이상의 안타까움이 남아서 더이상 조또비씨를 시청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스스로 가해자일지 피해자일지 모르는 폭행사건에서 잘 헤쳐나가겠지요.
|
|
|
|
|
|
|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 | ||
|
|
작성일
|
|
|
언론들의 기계적 중립이란 건 비겁한 변명일 뿐입니다 | ||
|
|
작성일
|
|
|
그냥 좀 더 지켜보려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