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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0129203733040?rcmd=rn&f=m
이거 보니 확실히 꾸리꾸리한게 뭔가 있긴 한가봅니다. 경찰들 고생하는건 아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구요. 대다수 댓글의 말처럼 뒷돈을 받았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아무리 잘봐줘도 여러 방면에서 현장대처, 사후대처 모두 잘못됐네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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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적 경찰서부근에 살았는데 사랑과전쟁에 나오는일이 실제로 벌어지곤했지요 게다 한때 룸을 운영한 지인이야기 듵어보면 업주와 그들의 유착관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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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단 얘기는 많이 들어오긴 했는데, 만약 이 사건도 그런 경우라면... 여태껏 당해왔을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지 무서울 정도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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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문제 될 부분이 없었으면 몇 달 지나서 뉴스에 나오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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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이나 지난 일이군요;; 얼마 안된줄 알았네요;; 크게 터져도 안타깝고 아니어도 안타깝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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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뉴스에서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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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밤 되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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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공무집행하는데 사생활 침해는 뭔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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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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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진짜 아무리봐도 경찰쪽 폭행의심이 강하게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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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경찰이 피해자 부모까지 끓어 내는거 보니 보통 비호를 받고 있는게 아닌듯 느껴졌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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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관망(?)중이었는데 지나면 지날수록 황당해져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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