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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년작 모범시민이라는 영화입니다.
제라드 버틀러 주연영화였고 제이미 폭스가 검사로 나왔었죠.
당시 이 영화를 dvd로 보고 결말이 참 더럽고 부조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내와 딸을 잃은 남자의 복수가 완성되지 못한게 오히려 영화 흥행에 마이너스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빠진 결말이고 시시한 결말이었습니다.
진정한 악의 축이고 현실과 타협한 검사는 자기 아내와 딸을 지키고 행복한 결말 . 정말 시시했습니다.
요즘 판사들이 판결하는거 보면 딱 이 영화가 생각납니다.
이분법으로 살수 없는게 세상이지만 지금은 히어로보다 다크 히어로가 더 필요하지 않나 싶을 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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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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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말이 불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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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는 묻혀서 질식사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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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숨이랑 맞바꿔서 5명만 죽일 수 있는 데쓰노트가 생겼으면 한이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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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시민이 필요한 때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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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으로는 그러면 안된다 이러지만 썩은내가 진동을 하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