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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약용 선생님의 가르침을 따릅니다
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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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30 23:31:23
조회: 395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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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인 레벨4 제한과 무성의한 포인트농사 글, 댓글에 대한 장문의 글을 쓰다가 정약용 선생님의.가르침을 떠올리고 쓰던 글을 싹 지웠습니다 그렇게 쓸 자신은 없거든요 참... 쓰고 싶은 말은 많은데... 저 역시 레벨 3입니다만 눈쌀이 찌푸려집니다...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곧 4레벨 되실거에요. 화이팅!
저도 가끔 장문 쓰다가 괜히 소심해져서 안올리게되는 것도 많은데, 그래도 이렇게 딜바다 걱정해주시고 좋은의미의 감시? 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다행인것 같아요.

    1 0
작성일

솔직히 레벨은 큰 관심 없습니다
지금도 지장없고 남은 포인트라 300 포인트도 안되는데 1700포인트 모은 것 생각하면 금방이죠
다만 좀 급한 사람들 때문에 원래 잘 활동하시던 분들이 떠나시지 않을까 그게 좀 걱정입니다

    0 0
작성일

저는 안 떠날거예요 걱정 ㄴㄴ ㅋㅋ
갈 데가 없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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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 뿌는 절대 안갑니다

    2 0
작성일

저도 그냥 느긋하게 하루하루 쌓고있습니다
딜 몇개 놓친다고 큰일나는것도 아니구요 ㅋㅋ
아쉽긴 합니다만 딜은 또 뜨니까요

    2 0
작성일

놓치면 놓친대로 절약한 겁니다 아무튼

    1 0
작성일

이제 제한도 걸렸으니, 너무 안좋게만 보지마시고
활성화가 되어간다는 긍적적인 모습으로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0
작성일

사실 오래전부터 활동하시거나 꾸준하게 활동하신 분들 입장에서는 저도 눈팅유저기 때문에 말하기 조심스럽습니다 몇몇 사람들 때문에 최근에 오신 분들이 좀 억울한 측면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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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대단한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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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0 0
작성일

와... 새삼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

    1 0
작성일

메모장켜라의 연장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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