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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밤)땀흘리며 헐떡이는 이모
날자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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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30 23:56:29
조회: 635  /  추천: 8  /  반대: 0  /  댓글: 6 ]

본문



 

든 순간이 네 앞날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


나 역시 LA에 처음 입성했던 그 날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
 

토미 라소다 감독이 내게 점심밥을 먹으며 처음으로 했던 말이...... 

 

 

 



여러분의 관심사와 흥미를 빅 데이터로 분석하여 가장 높은 조회수를 이끌어낼 만한 제목을 도출했습니다

 

조회수와 욕은 내일 새벽에 확인하겠습니다.  (속상한 뉴스가 많아서 웃자고 올립니다)​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 애기 지금 도망가는거죠??ㅋ

    1 0
작성일

네 안그러면 귀에서 피가 나오거든요 ㅜㅜ

    3 0
작성일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이걸 클릭한 제가 좀 쑥스럽네요 ㅋㅋㅋ

    1 0
작성일

귀염

    1 0
작성일

내 귀는 소중하니깐 튀어야한다.

그런데 이모는요???

    1 0
작성일

뒤로가기 누를까 했지만 전 글남깁니다..
클릭했습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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