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반은 고기섞고. 반은 고기없는 김치 만두~~
저런 쟁반 열판도 넘게 만든건 안비밀
이번 만두피는 좋아라하는 스탈로 잘 숙서되서 얇고 쫄깃하게.잘 밀리기도 하구
뭐든 시간,정성.노력이 필요한듯
몸은 힘들지만요 ㅡㅡ
김치만두 서너개 삶아 맥주랑 먹고 잠들어야겠어요 ㅎ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와이프가 집 만두 만들어 먹자는걸 말렸는데 잘한 선택이였네요 ㅋㅋ | ||
|
|
작성일
|
|
|
즤집은 기본 40인분 이상이라..ㅋ | ||
|
|
작성일
|
|
|
우와 엄청 많이 만드셨네요
| ||
|
|
작성일
|
|
|
올해는 맘좀 비우고 대충...
| ||
|
|
작성일
|
|
|
저희집쪽은 전부 두껍디두꺼운 스타일의 만두피라서 ㅠㅠ 집만두 특유의 만두소 맛이 너무 좋았는데도 피때문에 잘안먹었는데 얇은 피라니 무지 맛나겠네요! 크bbb 수고많으셨슴당 | ||
|
|
작성일
|
|
|
제가 시판 만두피를 안먹으니 어쩔수없이 .. 제 까탈식성이 제 몸을 고되게 하나봐요 ^^ 가끔 만두피 모자르면 그냥 굴림만두를 해먹는데..이게 좀 귀찮긴한데 더 좋긴 해요 ^^밀가루맛 노노 | ||
|
|
작성일
|
|
|
진짜 정성이네요 ㅎㅎ | ||
|
|
작성일
|
|
|
그래도 아빠?작은아빠님들은 짜네 싱겁네 고기가 있네 없네... 한끼를 조용히 못넘어가네요..
| ||
|
|
작성일
|
|
|
와 양이 장난아니네요 | ||
|
|
작성일
|
|
|
원래는 한 3배정도로 .. | ||
|
|
작성일
|
|
|
만두피도 수제라니;;;
| ||
|
|
작성일
|
|
|
저도 그러고 싶지만...큰집이라 어쩔 도리가 없다능... | ||
|
|
작성일
|
|
|
집에서 만든 만두 진짜 맛있는데 부럽네요 | ||
|
|
작성일
|
|
|
먹기만 할수 있다면 부러운 거...만들어야 한다면 헬.. | ||
|
|
작성일
|
|
|
헐 우리집은 양반이네요.어제 저녁에 먹고 오늘도 먹고 또 만들었는데 양은 비교가 안되네요.ㅎ | ||
|
|
작성일
|
|
|
저게 거의 평소 1/3 라는게 더 놀랍다능..
| ||
|
|
작성일
|
|
|
존경스럽습니다 ㄷㄷㄷ
| ||
|
|
작성일
|
|
|
한 스무개정도는. . 쏩니다 ㅎㅎ | ||
|
|
작성일
|
|
|
Aㅏ.... 작년에 딱 저만큼 반되는거 두명이서 빚었는데.... 허리 뽀사지는줄.. | ||
|
|
작성일
|
|
|
한명은 밀고 둘이 빚고.. | ||
|
|
작성일
|
|
|
고무다라에..ㄷㄷㄷ | ||
|
|
작성일
|
|
|
진정한 설날이군요 | ||
|
|
작성일
|
|
|
대단하시네요.정말 존경스러워요.
| ||
|
|
작성일
|
|
|
| ||
|
|
작성일
|
|
|
만두 맛있어 보여요~~
| ||
|
|
작성일
|
|
|
만두피 설마 밀대로 밀어서 만든 것은 아니겠죠?
| ||
|
|
작성일
|
|
|
그런 기계도 물론 어릴때 사용해봤지만 미는게 젤 맘에 들게 만들수 있어서.. 엄마도 기계가 더 힘들다 하시고 ㅋ | ||
|
|
작성일
|
|
|
만두는 만들어본 사람만이 알수 있죠 ^^ 명절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 ||
|
|
작성일
|
|
|
님도 즐거운 명절되시길 바래요~ | ||
|
|
작성일
|
|
|
맛이 천국일 듯 ㄷㄷ 할머니와 어머니와 함께 만들던 만두 생각이 나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