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층간 소음 어느정도까지 이해 하시나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아파트 층간 소음 어느정도까지 이해 하시나요?
데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2-04 22:40:02
조회: 38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9 ]

본문

저희 윗집이 평소에도 저녁에는 층간 소음이 있습니다.

낮에 집에 있어보면 밤에 층간 소음은 애교였더군요.

그냥 편하게 다닙니다. 아랫집에서 아무말 안하니까 그정도는 안들리는걸로 알고 생활하는것 같더군요.

낮에 본가에 다녀와서 씻고 거실에 있는데

너무 심하더군요.

1시간정도 티비보면서 넘겼습니다.

티비 끄고 소파에 앉아있는데...

명절이라 아랫집에 사람 없는걸로 생각한건지 그냥 뛰어 다닙니다.

그래서 관리실에 연락 했습니다.

인터폰은 안받아서 경비실로 했지만 경비실도 부재로 통화 불가

한숨만 나오고

그냥 있었는데

또 다시 쿵쿵쿵~~~

관리실에 다시 한번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었는데...

관리실 ~~~ 오늘 같은날에는 이해좀 해달라고 합니다.

저 ~~~ 연락해주세요.

관리실 ~~~ (한숨쉬면서) 알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윗집에서는 1시간째 쿵쿵 거립니다.

그냥 무시하는것 같내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오래된 저층 서민아파트...
아침에 애들 학교 가느냐고 계단을 뛰어내려오는 소리...ㄷㄷㄷ
저녁 늦게 술마시고 노래 부르면서 올라가는 누군가...ㅠㅡㅠ
얼마전부터 시작된 어느 집의 피아노소리...그래도 참을만 합니다..
주말만 되면 바로 옆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에서
불법으로 족구장만들어서 괴성지르며 족구하는 인간 쓰레기?들에 몇년째 창문을 못열고 산다는..
그냥 참고 삽니다...
정말 다른 것은 다 그런가 보다... 해도
족구하는 인간들은 정말 살인충동이 일어나더군요..ㅠㅡㅠ

아 잊었군요...
개소리... 개짖는 소리... 개가 개를 키우는 대한민국

    1 0
작성일

평소에는 이해하고 그냥 지냈습니다.
명절이라 이해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하면 독이 된다는걸 모르는 것 같습니다.

    0 0
작성일

저는 층간소음 들리면 이제 심장이 빨리 뛰고 미치겠더라구요..해결책이 있는것도 아니고..

    2 0
작성일

생활하면서 층간소음이 없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윗집 생활패턴을 보면 그냥 아랫집은 무시 하는것 같내요.

    0 0
작성일

자기가 피해를 준다는걸 모르거나 '내 집에서 왜?'하는 인간들이 있죠
관리실이나 경비실은 죄없이 끼인 입장이니 이해해주시고
제 경우 심하게 시끄러울때 심호흡하고 올라가 정중하게 '아랫집인데 혹시 애가 좀 뛰나요?' 했어요
마침 애가 뛰고 있어 빼박이니 사과받고 많이 줄었습니다
열받은 티내면 선전포고로 알고 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평안하시길

    2 0
작성일

오죽했으면 관리실을 통해 연락을 했을까 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는데...

    0 0
작성일

자정까진 뭐...
뭐라 쳐말해도 못알아쳐먹는 년놈들많아요

    1 0
작성일

명절이나 연말에는 새벽 2~3시까지 꿍꿍거립니다.
이제는 거실 화장실을 웃는 소리까지 작은방에 들려 옵니다.
화장실문 방문 모두 닫으 놓았는데...

    0 0
작성일

저녁 9시 이전까지는 어느정도 이해해주는데
그 이후에는 힘들더라구요
관리실 통해 말씀하시는게 여러모로 편하실듯 합니다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