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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윗집이 평소에도 저녁에는 층간 소음이 있습니다.
낮에 집에 있어보면 밤에 층간 소음은 애교였더군요.
그냥 편하게 다닙니다. 아랫집에서 아무말 안하니까 그정도는 안들리는걸로 알고 생활하는것 같더군요.
낮에 본가에 다녀와서 씻고 거실에 있는데
너무 심하더군요.
1시간정도 티비보면서 넘겼습니다.
티비 끄고 소파에 앉아있는데...
명절이라 아랫집에 사람 없는걸로 생각한건지 그냥 뛰어 다닙니다.
그래서 관리실에 연락 했습니다.
인터폰은 안받아서 경비실로 했지만 경비실도 부재로 통화 불가
한숨만 나오고
그냥 있었는데
또 다시 쿵쿵쿵~~~
관리실에 다시 한번 해봤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었는데...
관리실 ~~~ 오늘 같은날에는 이해좀 해달라고 합니다.
저 ~~~ 연락해주세요.
관리실 ~~~ (한숨쉬면서) 알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윗집에서는 1시간째 쿵쿵 거립니다.
그냥 무시하는것 같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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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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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저층 서민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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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이해하고 그냥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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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층간소음 들리면 이제 심장이 빨리 뛰고 미치겠더라구요..해결책이 있는것도 아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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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면서 층간소음이 없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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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피해를 준다는걸 모르거나 '내 집에서 왜?'하는 인간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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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했으면 관리실을 통해 연락을 했을까 라고 생각해주면 좋겠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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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까진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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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나 연말에는 새벽 2~3시까지 꿍꿍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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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9시 이전까지는 어느정도 이해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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