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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주어가시는 분들 너무들 하네요
 
wises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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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07 10:53:45
조회: 1,814  /  추천: 7  /  반대: 0  /  댓글: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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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놀일있어서 갔는데
패트병하고 햇반 그리고 캔 맥주 재활용 쓰레를 양이 많아서 큰 박스에 담아서 오전에 버리고 나왔어요 (엄청신경써서 햇반 다씻고 패트병과 캔 다 찌그러트리고 딱 모아서 버렸는데)
그리고 저녁에 다시 갔는데 박스만 없고 캔과 패트병은 널부러져있고 정말 쟤가 봐도 장난 아니게 지져분
경고문 붙여있네요 배출시 비닐로 배출하라고 그리고 치우라고 좋지 않은 말로 붙어있네요(쌍욕을 ㅋㅋㅋ)
와 박스만 그것도 저렇게 추잡스럽게 가지고 가고 싶나
아무리 먹고 살기위해서지만 너무하네요
울동네 폐지줍는 분들은 다 집주인이던데 여기도 나이드신 집주인들이 그럴거 같은데 정말 추잡스럽네요
친구랑 저랑 다시 주워 담는라 고생하고 욕은 저희가 먹었네요 어제 억울해서 글써봅니다 ㅜ ㅜ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이구 ㅜㅜ 짜증나셧겟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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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봉변을 당한 기분이랄까요 참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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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짜증나시겠지만 비닐에 담아 배출하셔야합니다.

    6 0
작성일

비닐 큰게 없어서 큰박스로 버린게 실수였나봅니다 설마 그것만 가지고 갈줄은 근데 재활용도 꼭 비닐로 배출해야하나요? 옛날에 걍 녹색망에 넣었던거 같은데 ㅋ

    0 0
작성일

폐지주우신분들이 모두다 집주인은아니겠지만..
짜증날만 하실꺼같습니다. 다 씻어놓고 열심히 분리수거
하려고 하셨는데 속상하시겠어요.. 힘내세요 ^^

    1 0
작성일

다 집주인들은 아니겠지만 걍 얼마나 어려움 저럴까 싶기도 하네요

    0 0
작성일

예전에 출판관련 알바할때 사장님이 책 폐기처분하는거 10~20kg 짜리 가져가라고 일부러 챙겨줬던적이있는데, 사무실 바깥쪽 창고에 쌓아놨던 재고까지 훔쳐가서 그담부터는 걸어잠구고 몇개월치 모아서 직접 내다 팔고 회식한기억이있네요

    4 0
작성일

그건 절도네요 완전 저도 주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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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비닐에 분리수거해서 버리면
폐지나 재활용 주워가시는분들이
찢어서 골라서 가져가시고 마무리 안하고 가셔서
분리수거장이 너저분해질때도 있네요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라 그냥 넘어가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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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니깐요 연세 있는 분들이라 뭐라고 못하겠고 참 욕을 먹으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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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가난하면 착할거란 인식이 있는데
아니더군요. 파지줍는척하고 남의집에 들어가는 영감까지 봤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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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착하지 않더라도 남에게 피해는 주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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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곳간에서 인심난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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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예전에 박스에 버리다가 똑같이 그래서 지금은 김장용비닐 사서 거기에 캔이랑 플라스틱 따로담아서 버리고있어요 ㅜㅜ

    1 0
작성일

아 김자용 비닐 생각 못했네요 친구한테 말해줘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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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분들.. 좀 아쉽긴 하지만.. 많은 기대를 하면 않되겠더라구요
인라인 멀쩡한것 필요하시분 쓰라고 내놨는데.. 가방만 쏙 가져갔더라구요 가방도 헌옷으로 매입이 되거든요
블라인드도.. 돈 되는 쇠부분만 띁어가고.. 나머진 그냥.. 막.. ㅠㅠ
정리정돈까지 어느정도 하고 가시는분이 아주~ 간혹 계시긴 합니다. 정말 배우신 분이죠~
재활용 비닐 검색하면 많이 판매합니다.  50장 짜리 사서 쓰시면 한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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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정말 정리정돈도 해주시는 분들 보면 그분들 가져다 들여야겠어요 비양심적인 사람들 못가져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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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예전에 며칠 저래서 욕이 나와서 밖에 안버립니다
어쨌든 처리는 해야되니 근처 알고있는 할머니 한테 맨날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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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만 당한게 아니군요 ㅋ

    0 0
작성일

좀 오래된 일인데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날이었고 오전 8시 20분까지 등교해야하는 학교 규칙이 있었는데 그때 걸어서 가면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상시 가던 길에서 걷고 있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저를 화내면서 불러세우더니 제대로 설명도 안하고 보니깐 저한테 리어카에서 떨어진 본인꺼 폐지를 줍게 시키려고하길래 어려운 상황에 있는 사람을 도와줘야한다는 어린 마음에 비맞으면서 도와줬습니다만 미안해하지도 않고 고맙다는 소리도 못들었어요. 그날 비때문에 제 교복만 버렸고 학교에는 지각 일보직전에 도착했습니다. 그 후에 폐지, 폐자재 줍는 사람들 중에서 저한테 그렇게 대놓고 시킨 사람은 없었습니다만 비슷한 일을 본적은 있습니다. 이사오기 전에 있던 아파트에서 관리소장이 아파트 계약업체에 대나무 같은 것을 줘야한다고 거절하자 그런 종류를 가져가는 사람이 관리소장한테는 못따지고 일부러 관리소장한테 물어봐준 경비실 아저씨들한테만 계속 쌍욕을 하던 것만 봤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런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정작 본인은 다른 사람한테 베풀 마음의 여유는 없는데 자기보다 어리거나 약한 사람한테 함부로 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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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강약약강.....맞아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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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추잡스럽게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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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집앞에  참치선물세트를 잠시 두고 볼일봤는데 없어져서 cctv돌렸는데 범인은 동네  폐지주우시는 할머니ㅋㅋ 그래서 참치선물세트 이야기했더니 되려 역정내셔서 그냥 넘어갔다는 사촌의 일화가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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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절도인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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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파지줍는 시늉하시며 남의집 대문 안으로 들어가시는 분 보고 경악을했었죠..게다가 빌라매매업할때도 빌라주차장 한가운데 폐지수레를 주차해놓으시는 할머니 때문에 잠복근무 아닌 잠복근무까지하고...

여기다 놓으심 안된다고해도 저희퇴근시간 출근시간까지 어떻게 알아두시고서는 밤 11시부터 아침7시까지 몰래몰래 두고 지내시더군요.. 카메라로 확인해볼때마다 주민분들 성화에 아주..ㅠㅠ

다른 커뮤니티에서 보니 요즘은 비닐로 잘 봉해서 내놓아도 그 비닐까지 뜯고 헤집어서 가져가시는통에 골치아프시단 분들도 있었어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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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비닐도 그속에 종이만 있음 가져가는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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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 가게 앞에도 그래요
아무리 꽁꽁 묶어놔도 찢어서 필요한거 가지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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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고양이인가요 고양이가 음식물 쓰레기 찢어서 먹던거 생각나네요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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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고생하셨습니다ㅠㅠ
종이류는 박스 같은거에 따로 모아서 내놓고나머지는 큰 파란비닐에 담아서 배줄합니다. 주민센터 안내문에는 반투명 비닐에 담아서 버리라고 하네요. 김장비닐 보다 얇은거 있어요. 크기도 다양하고요. 파란비닐 다쓰면 바꿔야죠.
가급적이면 밤늦게 내놓아요. 일찍 내놓으면 행인들 쓰레기 투척으로 난장판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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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친구도 몰랐는데 파란비닐 말해줘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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