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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건지
연휴라고 해도 엄마랑 튀김하고 전 부치다가 좀 주워먹은거 외엔
많이 먹은것같지도 않은데 탈이 났네요 ㅋㅋㅋ
술도 안마셨구...
설 당일 새벽부터 배가 아파서 깨길 반복하더니..
그래도 버틸만해서 좀 참다가 이튿날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랫더니 소장이 꼬이고 부었다네요.
장이 꼬인걸 풀어주는 주사? 라고 링거 한대 맞고
좀 괜찮아졌지만
바로 통증이 0이 되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서울 올라오느라 고생을 좀 했습니다.
또 배아프거나 혹시 설사할까봐 (의사선생님이 장 꼬인거 풀리면 설사할거래서)
버스도 취소했는데....
취소하고 보니 뒷시간 버스도 없고 기차도 없고...
어찌저지 다행스럽게 KTX 입석을 구해서 왔는데
와 연휴의 입석은 정말 헬이더군요.
만원 지하철 방불케 하더이다...
그래서 좀 고생했네요.
오늘은 좀 괜찮지만
어젯밤에도 토할거같고 두통도 있고 계속 고생을 했던지라
반차내고 쉬려구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여
장꼬임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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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연휴에 고생많으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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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 눈치 안보이시면 내일도 년차 내시고 푹 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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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쪽은 약 드시고 당분간 먹는거 조심하셔야해요~푹 쉬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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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아프면 정말 힘들죠 ㅠ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