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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술자리에서 있었던 소소한 이야기
안나푸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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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2 12:15:12
조회: 40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지인 집에서 술자리중에 

 

지인분이 얼마전 맛있게 먹은 제육볶음을 시켜 주겠다고 주문 전화를 걸었는데

 

전화 받은 집에서는 제육볶음이라는 메뉴가 없다고 함

 

이전에는 있다가 요즘 없어진거냐고 물어보니 가게 열고 그런 메뉴를 판적이 없었다고

 

몇분이서 함께 드시고 그집 제육볶음 맛있다고 서로 칭찬하고 했다는데

 

지금까지 뭘먹고 맛있다고 했는지 기억을 못하심

 

소소한 술자리 이야기였습니다   

 

여러분~ 술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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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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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생각해보니 그런 비슷한 공감가는 상황이 아주가끔있긴 한것같네요 ㅋㅋ

    0 0
작성일

예 저도 비슷한 경험들이 있긴 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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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소오름ㅋ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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