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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국 호두과자 사러 못갔는데..
아부지가 사다주셨어요 +_+
근뎁 만원짜리 2개 사오셨는뎁. 세상에나 정량의 절반만 넣어준거에요.
다시가서 따져서 더 담아오셨다는데
미리 잔뜩 만들어놔서 그런가 에잉~ 역시 호두과자는 직접가서 뜨거울때 먹어야할까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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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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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내기 눈탱이 치려고 했나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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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에 중량이 딱 써있는데 말이죠. 세상에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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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가지고 장난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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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왔으면 그랬을건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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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하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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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세종역에서 기차기다리다가 갓나온거 사먹었는데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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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뺄게 없어서 양을 빼다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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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소마다 호두과자맛이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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