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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일, 자신을 공항리무진 버스광고를 운영하는 회사 직원이라고 소개하는 사람의 글이 게재됐다. 이 시민은 안중근 의사의 트럭을 보고 느낀 게 있어 회사에 제안했고, 결국 광고 집행을 하게 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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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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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공항버스에 영어로 광고를 냈군요 멋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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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진짜 애국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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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입니다 이런건 널리 알려야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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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국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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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우리나라는 정치인만 제대로 정신 박히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나라가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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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개인이 시작한거였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