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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1일에 오피스텔 입주해서
어제 우편함을보니 1월달 고지서가..날라와있길래
오늘 처음으로 월세보냈다고 겸사겸사 1월달 관리비 고지서사진이랑 같이 문자한통 보냈습니다.
근데 답장하나 없고 6~7시간후에 부동산 아주머니한테 전화가오네요.
그관리비는 제가 내야한다고요. 집주인이 세입자한테 전화한통 문자한통 해줄수도 있는거같은데
무조건 부동산아주머니 통해서만 이야기를 하려고하니 아직까지 목소리한번 못들어봤네요.
그래서 아무리 31일에 입주했다고해도 1월관리비를 내라하니 어이가없어서 관리실 찾아갔습니다.
31일 하루치 계산해서 따로 청구했더라고요. 사실상 2월중순 설날끝나고부터 본격적으로 입주했는데
31일 하루 걸려있다고 하루치 계산해서 청구를.. 돈 6700원 관리비 입금했는데 고작 이돈가지고 이래야되나 싶기도하고
치사하게 나오는거같아서 집에 문제있는거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이런거 다 말해야하나요?
세탁기 수평안맞아서 탈수할때 좌우로 미친듯이 덜컹거리고 거의 드릴박는수준으로 소리가큽니다.
그냥 밑에 수평맞추는거 뭐라도 깔아서 대충맞추고싶어도 주방 안에 바닥파서 설치되어있는거라
어떻게 혼자 하지도못하네요.
샤워기도 고무파킹이 다닳았는지 물이 뒤로샙니다. 대충 내가 사다가 하려고했는데
자취가 첨이라 바보같이 내돈주고 하는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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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좀 그런식이 많아요. 근데도 전 항상 집주인들이랑 친하게지냈던거같아요 ㅋㅋ 관리비 내면서 안부도 좀 묻고 만나면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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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중개인은 계약하고나면 누구편도아니고 지편이라고 알고있었는데 부동산아줌마는 뭐만하면 자기한테 얘기하라고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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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좀 이상합니다. 오피스텔이 아무리비싸도 저번에 관리비 미납된거 고지서 봤는데 암것도안써도 8~9마넌씩 나오더라구요. 근데 하루치 계산한게 전기세 850원빼고 6700원이나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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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집주인이 그 오피스텔이랑만 계약해서 매물을 거기에서만 받는 조건으로 관리까지 해주는것일지도요? 이왕 중개인 끼게된거 정확히 요금 확인해달라고 요청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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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우의수가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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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치가.. 6700원인가요;; 비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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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관리인 겸하는 경우네요. 부동산은 누구편 같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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