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전자제품도 사양따라 가격도 천차만별이긴한데요
전문 직업인이 아닌 일반인 사용하기에 과분할 정도의 사양을 가진 제품군들도 있긴하죠.
노트북이나 카메라나...많이는 안사봤지만 정말 많이 찾아보고 구매하는 편인데,
스스로 기변증이 있고 이것저것 원하는 기능이 많다면 적당한 성능에 적당한 가격보다는
처음부터 돈을 좀 더 주고 좋고 마음에 드는 기종을 사는게 나은 거 같아요.
자꾸 샀다 팔았다 하면 손해만 날뿐ㅋ
갑자기 드는 생각이네요.
저의 요근래 2년동안의 스마트폰부터 카메라, 노트북 소비형태를 봤을 때 말이에요.
결론은 노트북 큰 거 사길 잘했다~입니다.
이전에 12.5인치짜리 윈탭쓰다가 이번에 15.6인치짜리 샀거든요. 영상편집해보려고 외장그래픽 달린거로...
윕탭은 터치도 되고 태블릿 겸용으로 쓸 수 있어서 처음에 구입하긴 했지만 어중간한거 같더라고요. 무게도 크기에 비해 은근히 무겁구...
작은거도 좋긴한데, 생각해보니 바깥에 카페라도 들고나간 적이 몇 번이나 되나 싶더라고요ㅎ
노트북 바꿨으니.... 이제는 eis도 없는 폰과 손떨방없는 카메라가 눈에 걸리적거립니다ㅋㅋㅋ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노트북 같은 경우는 사용용도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 ||
|
|
작성일
|
|
|
맞아요..사실 노트북 가벼운건 너무 비싸서 제외하기 마련인데,
| ||
|
|
작성일
|
|
|
윈탭은 정말 포지션이 애매한 친구라서 그 포지션이 필요한 사람 아니고는 실패하기 좋은 물건이지용
| ||
|
|
작성일
|
|
|
저는 자동차에서 그걸 느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