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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야기 들은 진귀한 손님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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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3-28 09:51:04
조회: 956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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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커피동호회에서 글도 쓰고 하는데요.

에피소드를 읽고 리얼 특이해서 가져와봅니다.

카페는 세상 모든 진상들이 다 모이는 곳인데요 ㅋㅋ

 

어떤 손님이 오더니만 자기가 직접 커피를 내리겠다고

주방으로 들어오더랍니다. 자기도 카페 하는데 여자친구

한테 직접 내려주고 싶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 주인장은 안된다고 했답니다. 당연하죠.

무슨 멘탈인지 모르겠네요. 

짜장면집가서 여친먹인다고 수타칠 사람인듯 ㅎㅎ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카페에서 일하려면 보건증(?) 있어야 되지 않나요ㅎㅎ

    0 0
작성일

네 맞아용.
아 아니다 자기도 카페한다고 했으니 보건증은 있겠지요
노매너죠 그냥 ㅎㅎ

    0 0
작성일

그런건 자기 가게에서나 하지...ㄷㄷㄷ

    1 0
작성일

앜ㅋ 특이한 분이시네요ㅋ

    0 0
작성일

응?ㅋㅋㅋㅋ

    0 0
작성일

자기 까페에서 하면 될걸 왜 남의 주방에..

    0 0
작성일

남의 가게 주방터는 여포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나봅니다

    3 0
작성일

세상은 넓고 .... 빌런들은 다양하고 ....

    0 0
작성일

정말 진귀하네요

    0 0
작성일

'자기가 직접 커피를 내리겠다고 주방으로 들어오더랍니다' 생각이 애초에 있었더라면 사전에 미리 양해를 요청해도 될까말까한데...무작정 들어왔다는 소리로 들리네요. 본인 카페에선 아무나 커피 내릴 수 있나 보군요.

    2 0
작성일

그러게요 자기가게에서 그랬으면 뭐라 그랬을지 궁금하네요

    0 0
작성일

진상이네요 진짜

    0 0
작성일

와 허세쩌는 중2도 아니고..
저딴 놈도 여친이 있네요.. ㅠㅠ

    0 0
작성일

허세가 있으면 여친이 있나봅니다
오늘부터 허세를 배워볼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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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기 카페나 가지 남의카페와서는 이건 횡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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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휴 철면피...
호시탐탐 질투하던 카페 여친핑계로 엿보기
or 여친과 헤어지고 싶어 참을 수 없는 쪽 선사
가 아니고서야 맨정신에요?
최소 내거는 내거. 니꺼도 내꺼. 지구가 내꺼인 분...

    0 0
작성일

와 왜 식당가서 직접 밥해주겠다는 건 안할까싶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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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역시 세상을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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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ㅋㅋㅋㅋ 진귀하시네요 진짜
마시는 물도 직접 정수해주시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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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 근무지는 병원인데
어떻게 환자분오시면 진료실 수술대 치료장비 내드려야하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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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늘 저녁은 여자친구랑 저녁먹게
니네집에 가도 돼??”
물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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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진짜 별사람이 다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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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여친한테 뭔가 잘 보이고 싶으면...
커피 천만번 내리는 것보다 빽을 사줘.
에르메스 히말라야 버킨백으로...
참고로 낙찰가 37만7261달러(약 4억267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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