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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겟아웃을 재밌게 보기도 했고 지난주는 개봉 영화들 그냥 넘기고 재개봉 그린북과 캡마를 본지라 꽤 기다린 영화기도 했네요^^
생각보다 평들이 별로라 걱정했었는데 기본적으로 호러의 성격을 띠다 보니 내내 긴장하며 봤어요. 끝나고 나오며 머릿속이 복잡하고 넘 궁금한 게 많아서 생각도 많이 하고 여태 관련 정보도 찾아 보고 했는데 생각보다 비유, 은유가 상당하고 미국 시대상과 현실이 많이 담겨 있었네요. 미국인의 시선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우리 입장에선 좀 생경할 수도 있어서 앞선 평들도 이해가 됐구요...^^
감독의 의중을 알고 다시 곰곰이 생각해 보니 더 괜찮은 영화였던 것 같아요. 물론 취향차가 분명 존재할 영화인 것도 맞습니다. 사실 저도 겟아웃만 생각하다 가서 당황했었거든요...^^;
글을 쓸까 말까 하다 혹 망설이는 딜님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남겨 봅니다. 스포는 없는 거 맞죠?ㅋ
울딜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셨기를...^^
생각보다 평들이 별로라 걱정했었는데 기본적으로 호러의 성격을 띠다 보니 내내 긴장하며 봤어요. 끝나고 나오며 머릿속이 복잡하고 넘 궁금한 게 많아서 생각도 많이 하고 여태 관련 정보도 찾아 보고 했는데 생각보다 비유, 은유가 상당하고 미국 시대상과 현실이 많이 담겨 있었네요. 미국인의 시선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우리 입장에선 좀 생경할 수도 있어서 앞선 평들도 이해가 됐구요...^^
감독의 의중을 알고 다시 곰곰이 생각해 보니 더 괜찮은 영화였던 것 같아요. 물론 취향차가 분명 존재할 영화인 것도 맞습니다. 사실 저도 겟아웃만 생각하다 가서 당황했었거든요...^^;
글을 쓸까 말까 하다 혹 망설이는 딜님들께 도움이 될까 해서 남겨 봅니다. 스포는 없는 거 맞죠?ㅋ
울딜님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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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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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긴했는데 영화가 너무 불친절해서 저한테는 별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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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역사나 상황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우리들에겐 꽤 불친절한 영화긴 하죠^^ 미국인들에겐 좀 다를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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