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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피팅이라고 이게 나온지는 꽤 되었죠.
이게... 주로 의류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데,
매장에서 옷 몇개 시착해본다고 눈치 주는것만 아니라면 직접 입어보면 되는걸 굳이 스크린까지
터치해가며 수고할 필요 없죠...
다만 VR이 이제 슬슬 가정마다 들어가고 있고
게임이나 엔터테인먼트 쪽을 제외하곤 의류쪽이 가장 특혜 입는거 아닐까 하네요.
내가 갖고 있는 다른 옷이랑 코디가 맞는지...
내 체형에 95 사이즈가 얼만큼 타이트한지, 100사이즈가 얼마나 넉넉한지
굳이 집 밖을 나가지 않고 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하지 않나 싶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 어떤 분야가 수혜를 입을까요..
(건축이나 인테리어쪽도 활용 방안이 무궁무진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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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발전이 느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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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프로젝트 투자대비 수익화하기 쉬운 구조라서 그런거 같아요. 반면에 패션,건축쪽은 개발은 떼돈들어가는 반면, 수익화 모델을 만들기 쉽지 않을겁니다. 정부가 차후 가상현실 기술 주도를 위해서라도 이런 인프라를 많이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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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적없는데 있는곳이 있군요 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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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개 못보긴 했는데 주로 명품관이나 나이키 매장 같은데가면 있긴 있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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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섬유 경제가 그리 좋지 못한데, 반등될 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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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이 보편화 되고 해당 기술이 크게 발전한다면 오프매장은 오히려 안좋을거 같아요. 생산자와 소비자를 곧바로 연결하는거나 마찬가지니... 다나와 나오고 용산이 침체된거랑 비슷한 효과 불러오지 않을까 생각해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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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갈아입는거 너무 귀찮은데 꿀이네요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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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 말처럼 기술발전이 좀 느린게 흠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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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는 내용은 AR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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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피팅 디스플레이는 그냥 예시로 넣은거고, VR기기가 보편화 된다거나, 어디서든 접근 가능이 용이하다면 실현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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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곳도 있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