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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련 해외에서 이런일이 있었군요.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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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07 15:38:43
조회: 1,65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https://nextshark.com/colombian-youtuber-pretends-fall-asleep-korean-mens-shoulders-call-disgusting/

 

Colombian YouTuber Pretends to ‘Fall Asleep’ on Korean Men’s Shoulders, Some Call it ‘Disgusting’


"콜롬비안 유튜버가 잠든척하며 한국남성 어깨에 기대고 몇몇은 '역겹다'라고 이야기 한다."



(저 여자 페이스북 이름이 지희 인가봄.저 해석 불가능한 어휘가 난무하는거보면 코리아부들의 전형인가 봄.
Ex) i have one oppa. i sarang oppa, oppa sarang me? )
 ​

좀 오래된 이야기지만 요컨대 콜롬비아계 혼혈로 보이는 여성이 지하철에서 잠든척하며 

한국인 남성들 어깨에 기대며 '친절하게도 아무도 뭐라고하지 않고 매너도 좋았고 괜찮았다고해서 

감동햇음' 이런 결말인거 같은데 이를 본 해외 한류팬들의 반응이...

이에 반응은 크게 2가지로 나뉘네요.

그럴 수 있다 VS 함부로 터치하지마라.

 

 

너무나 큰 논란이 되자 현재는 해당 영상을 내린것으로 추정되네요.

 

사람마다 다른거지만 어깨에 기대는거 정도를 스킨쉽이라고 생각하나요?

 

한편으로는 반대하는 사람들 입장도 이해가 가는게 동의를 구하고 한것도 아니고 

 

기분 나쁠 수 있음을 배려하는거 같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신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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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솔직히 어깨 기댈때 신경 안쓰인다고하면 거짓말이죠.

    0 0
작성일

기댄 사람이 남자였으면 친절하지 않았을텐데!!

    1 0
작성일

남자라도 외국인처럼 보인다면 또 다를듯요.

    0 0
작성일

이쁘면 용서가 되죵

    1 0
작성일

이쁘면 더 편하게 자라고....

    0 0
작성일

살짝 기대면 그냥 두는 편인데 막 진짜 온 몸의 무게를 다 담아 기대는 사람이면 피하죠 ㅋㅋㅋㅋ

    1 0
작성일

그 정도면 침흘리고 잠들 경우가 높아 어깨 튕기기 해야죠.

    0 0
작성일

너무 피곤해서 옆분 어깨에 실례한적이 있네요 ㅠㅠ
아무말씀 안해주셔서 감사+죄송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ㅎㅎ;;;
일부러 기댄다면 좀 그렇지만 저도 같은 상황이라면 양해해드릴것 같아요

    1 0
작성일

대부분 고개 살짝 기대는 정도라 그 정도면 할아버지든 남녀노소건 술냄새 풀풀 풍기지만 않으면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0 0
작성일

ㅎㅎ,..기댈수 있죠!

    1 0
작성일

기댈 수 있죠.

    0 0
작성일

스킨십이라고 하긴 애매한 거 같아요. 대게 한두번 그러면 여성분은 의식해서 잠 깨시던데.. 같은 남자면 그냥 자길래 제 어깨에서 재운 적도 있네요ㅋㅋ 저도 정말 졸아서 어떤 여성분 어깨에 한참 기댄 적도 있었는데; 그분도 크게는 신경 안 썼던 것 같아요. 근데 영상 올리신 분 의도가 딱히 좋아 보이진 않네요.

    1 0
작성일

저도 뭐 행색이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거나, 술냄새만 안난다면 얼마나 피곤하길래 졸까 생각하고 내비둡니다.스킨십은 아닌거 같아요. 붐비는 장소에서 어깨나 신체일부가 닿는다고 스킨십이라고 안하긴하죠.

    0 0
작성일

저 유튜버가 여성이고 이쁜편이라 더 관대함을 느꼈을겁니다

성별에 따라 다를거 같네요

여성들은 이런 접촉에 민감한 분들도 많기 때문에

동남아 아재가 지하철에서 여성분들께 기댄다면

저런 화면이 덜 나올거같습니다

이건 국적, 인종을 떠나  남,녀  인간의 매커니즘적으로

봐야할듯하네요

    1 0
작성일

여성이라 관대함이라... 동의는 합니다. 아무래도 조는 입장이 남성이라면 여자 입장에선 방어기재가 발동할수 있으리라고 봅니다.

    0 0
작성일

크헙.... 예전에 야간근무까지 하고선 지하철 타고 졸았던게 기억나네요.
다행히 맨끝자리라..  제 머리만 덩그러니 나가 있었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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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런... 그러고 일어나면 목 뿌러진듯이 아프잖아요.ㅠㅠ

    1 0
작성일



쪽팔림이 아픔을 능가하더군요.
하마터면 목없는 기사 두라한이나 마징가의 브로켄 백작이 될뻔

    1 0
작성일

저도 예전에 옆에 사람한테 실수를 한 적이 있죠. 근데 그게 한 두번이 아니라 너무 피곤했던지라 한 5~6번 그런 것 같아요. 나중엔 내릴 때라서 그런지 어깨를 팍 들치면서 짜증내더라고요. 같은 남자임
그 전 날에 제가 뭘 했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는데 아무튼 엄청나게 피곤한 상황이었던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순간 쪽팔림에 잠이 깼지만, 다시 꿀잠 ㅠㅠ 정말 비매너인 행동이었죠.

저도 가끔 저한테 저런 경우가 있었는데 짜증은 안 내고, (나도 그런 적이 있어서 ^^) 살며시 건드려서 깨우곤 했던 것 같아요.

    1 0
작성일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고있는데
언젠가부터 약간 안정감이 들어서 깨보니
양옆에 여성분들이 제쪽에 기대서 잠들어있더라구요..
덕분에 잠 다깼었던 적이 있습니다 ㅎ

    1 0
작성일

일부러도 아니고 나쁜 뜻도 아닌데 기분 나빠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반대로 실수한 적도 있으니...
저는 일부러 깨우진 않네요... 근데 여자들은 남자가 기대면 굉장히 싫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쁜의도로 그런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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