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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때 집으로 첨왔는데 곧 중3....또 바로 고딩이 되겠죠.
다른교복입은 여중생들 고딩들은 상큼하던데 우리집 꼬마는
징그러운거 보니 가족이 맞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피는 안섞였지만 뭔가 비슷한 작용을 하는 듯한..
속담에 "검은머리짐승은 거두지말라"..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지금 부모님 두분이랑 같이사는데 딸노릇은 잘해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애를 먹일때도 있지만 잘자란것 같아용.
저를 치킨셔틀정도로 생각하지만..서도 말입니다
어릴땐 귀여웠습니다. 진짜입니다.
새우버거나 하나 던져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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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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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하시는거보니 가족 맞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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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단해요 기 죽지 말고 밝고 선한 아이로 자라면 좋갰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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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참 금방 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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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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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넘치는 가정이군요. 멋지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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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도 애정이 묻어나오십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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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년간 같이 살았으면 가족이죠. 우리집꼬마란 표현도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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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부모님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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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스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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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