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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만 형광등 꽂아서 쓴 지 두달째. 불을 거의 안 껐습니다.
방금 뭔가 타는 냄새가 너무 심해서 보니 형광등도 그을리고 불이 확 꺼지더군요.
반대쪽에 꽂아서 켜보니 작동은 됩니다.
터진 이유가 저가형이라서 일까요, 장기간 끄지 않고 써서 과열된 것일까요.
터진 쪽은 다시 재사용은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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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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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구 일체형이 의외로 불량이 많더군요. 안정기 분리되어 있는 모델이 고장이 적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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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안정기쪽이 문제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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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구가 중국산이라 내구성이 좋지 못한것 같습니다. 장시간연속 사용보다는 중간에 쉬는 시간을 주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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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군요. 전에 번개표인가? 국산쓸때는 몇년을 그냥 틀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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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등기구 KC 인증 받고 나서 임의수정 등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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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화재 위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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