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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금수저 은수저하곤 1도 관계없는
베스킨라빈스 플라스틱수저인데요..
출발선이 너무 다른것 같습니다.
주변에 좀 사는 친구도 있고 전혀 아닌 애들도 있고...
부모가 사는 집은 선택지가 100이라면
아닌 친구들은 2-3..가지뿐...(그냥 직장인 정도)
요즘 개천에서 용안난다고 ...저 2-3가지의 길로가서
열심히 살아도 못벗어나고 또 2-3을 자식에게 물려줘야함..
공부도 돈없으면 못하는 시대라서 음...
우리집도 이제서야 겨우 밥은 편하게 먹지만...서도..
옆에서 보는데..진짜 착하고 성실한 친구인데..계속 가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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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수저라니.. 배스킨을 배달시켜먹을 수 있는 수저시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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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항상 불공평하죠 ! ㅎㅎ 교수 아들은 교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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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땐 그냥 갖고 싶은거, 좋은거 좀 더 갖고 그 정도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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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물려받는것도 복이죠. 친구들 중 몇명은 결혼하면서 부모도움으로 현시가로 10억 이상되는 아파트로 입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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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현실인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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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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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 진짜 부자집 친구 옆에 있어도 뭐 특별나게 다르다는 거 많이 못느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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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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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는 위를 보지 말고 아래를 보면 행복지수를 그나마 좀 높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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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 박탈감이란게 크죠... 하지만 뭐 세상에는 내전 국가에서 태어난 사람도 있고 말도 안되는 종교나 문화를 강요당하는 경우도 있고 옛날에 태어난 사람은 하루 종일 일하고 두끼도 챙겨 먹기 힘들면서 짐승 취급 당하는 경우도 많았고 ... 총기 쏴대지 않는 나라 태어난 것도 복이고...일제강점기나 6.25 때 태어나지 않은 것도 다행이고... 내가 누릴 수 있는 것들 최대한 누리면서 더 나은 삶을 위해 기회를 잡도록 준비해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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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인적으론 기득권층에게 할 수 있는 가장 큰 복수는 비출산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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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평생 놀고 먹을수 있는 자기명의 아파트 있는 애들도 있고 어릴적부터 매달 용돈 x백만원에 받고 좀 더 크면 과장 부장급 용돈 받는 애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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