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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둘째 생겼다고 했는데 축하를 많이 못해줬네요
 
뿌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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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13 01:08:31
조회: 810  /  추천: 5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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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이도 혼자고 둘째생각도 없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찬구가 둘째가 생겼다고 해서 한잔 했숩니다

저포함 세명이었는데 다른 애 둘있는 친군
많이 축하해주는데 전 축하해줬지만.. 외벌이.하겠구나..
란 생각이 먼저들더라구요...

너무... 제가 물질적이나 차갑게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ㅎㅎ

월요일날 휴가내서 서울근교 호캉스 예약했습니다..
일요일은 비온다니... 오늘 토요일... 동네 벚꽃 산책
가려고 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여 ^^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힘든걸 알아서 그러하신듯 하네요
친구분도 그 마음  아실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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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현실인데 제대로 보신 거죠
친구분 생각하시는 마음이 가장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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