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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률이 중요한게 아니라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해졌죠..
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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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3 12:00:22
조회: 42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본문

리먼 파동 전까진 그래도 얼추 삼성쏠림도 없었고..

이런저런 다양한 회사가 있었는데..

 

어느순간 대기업아니면 지옥행으로밖에는 보이지가 않네요..

 

뭣보다, 신규채용이 확 줄고... 죄다 경력채용만..

 

경력입장에서는 반갑긴 한데.. 시장 돌아가는 모습은 안좋게만 흘러가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신규채용이줄고 경력채용이 늘긴했죠..
하여튼 큰일입니다..
지금있는자리도 위태위태한데 밖은 더춥다니..

    0 0
작성일

좀 오버같긴 하지만...
그렇게들 바라는 대기업은 과연
양질의 일자리인가 싶네요......
물론 상대적으로는 양질이지만 말이죠ㅠㅠ

    0 0
작성일

중소기업 종사자 임금이 대기업 종사자 임금의 55% 밖에 안되죠
평균적으로 중소기업 부장급은 되야 대기업 신입 초봉이니..

    0 0
작성일

공감가네요...
저는 섬유 관련 해외기술영업직인데 염색공장 방문해보면 대부분 5~60대 아저씨들이에요.
일손은 턱없이 부족한데...
20대들은 왔다가 약품 독해서 도망가는 일도 허다하구요.
보수가 그에 맞지 않게 적을 수도 있지만 보통 3d업종이라 꺼리는 이유가 더 많네요.

    0 0
작성일

3D업종이고, 힘든만큼 돈을 더 주면은 많이들 합니다.

왜 도망갈까요.

하는 일에 비해 급여가 터무니없으니깐 그러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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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저도 일단 급여가 적어서 그렇다고 전제에 달아놨습니다.
다만, 이 계통 퇴직자들한테 물어보면 대부분 급여 이전에 1차적인 이유로 건강과 행복이었습니다. 물론 억 대 연봉 준다고 하면 누가 퇴직하겠습니까만...

참고로 저희 아버지도 섬유계통 기계 설비 및 전기공사 하시는데 프리랜서로 사람 부르는 일당이 35만원입니다. 그런데 보통 두 명이 팀으로 다녀서 하루 70만원이고 식사까지 제공합니다. 그런데 그 일 하겠다는 사람 없더군요. 기술을 배우기 이전에 고압을 다루는 일이다 보니 보험도 가입 잘 안되고 위험해서 꺼려요.

돈 많이 준다고 3d업종에 몸담는 시대는 지난 거 같습니다. 요즘 20대는 차라리 급여가 적어도 편안한 일 하고 싶어해요. 적어도 제 주위 친구들은 그러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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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경력직을 신규보다 살짝 나은 대우로 부려먹으려 하지 않나요? 경력직 입장에서도 좋지만은 않은 환경이 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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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렇죠.. 양질의 일자리가 너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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