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바람 쐬러왔어요2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강릉 바람 쐬러왔어요2
 
공지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6-09 19:28:18
조회: 760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5 ]

본문





















어제.. 안목해변에서 커피 한잔하고
경포대 쪽으로 넘어가 바게트버거 먹어줬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매콤해서 좋더군요
경포대 해안으로 넘어가서 바닷 바람 쐬면서 쉬어주다가
꼬막비빔밥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약 1시간 20분 정도 웨이팅했고요;;
음...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에 오게된다면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는 것을 선택할 것 같기는 합니다 ㅎ

잘 몰랐는데 요즘 강릉에서 단오제를 하더군요. 노점도 어마어마 하고 이런 저런 행사도 하길래 가볍게 둘러보고 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인파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녁에 참가자미에 술 한잔하고 밤 해변 보고 숙소 돌아와서 쉬었다가..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 감자옹심이 먹으러 갔습니다. 오픈 시간에 딱 맞게 도착해서 웨이팅 없이 먹었어요. 옹심이칼국수 먹었는데 옹심이도 맛있을 것 같더군요. 김치가 맛있었습니다. 원래 장칼국수랑 옹심이 중 고민했었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았습니다 ㅎ
다시 안목해변에서 커피 한잔 하는걸로 여행 마무리 하고 올라왔습니다. 차가 어마어마하게 막혔네요 ㅜ.ㅜ
힐링 잘 하고 온 것 같습니다 ㅎ(대신 감기도 같이 온 듯 ㅡ.ㅡ)
여러분들 주말은 어떠셨는지요 ㅎ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사진만 봐도 놀러가고 싶네요

    1 0
작성일

바람쐬고 오셔요 ㅎ

    0 0
작성일

음식이 많군요

    1 0
작성일

여행 목적 절반은 먹방이었습니다 ㅎ

    0 0
작성일

엄지네는 최고죠. 옹심이는 재료소진이라 못먹었는데 ㅠㅜ 담에 다시 도전하려구요 ㅎㅎ

    1 0
작성일

엄지네는 정말 ㅜ.ㅜ
옹심이도.. 전분만으로 옹심이를 만든 것이 아니고 직접 감자를 갈아 만든 것 같아요 식감이 좀 색달랐네요 ㅎ 감자송편도 먹었는데 이건 제 입맛에는 안 맞았습니다 ㅡ.ㅡ;
기다림(음식 주문 후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과 뜨거움이 조금 아쉬운 가게였어요 ㅎ 그래도 자극적이지 않아 좋았습니다

    0 0
작성일

제대로 드시고 오셨군요 ^^

    1 0
작성일

먹방 제대로 찍고 왔습니다 ㅎ

    1 0
작성일

웨이팅 1시간 20분이요? ㄷㄷ

거기가  엄지네란곳인가봐요??
검색해 봐야겠네요

전 이틀동안 쇼파에서  안내려왔습니다 ㅋㅋㅋㅋ

    1 0
작성일

엄지네 맞습니다. 1시 40분 정도 갔다가 3시경에 먹었어요 ㅜ.ㅜ
가만히 쉬는 것도 힐링이죠! ㅎ

    0 0
작성일

꼬막비빔밥은 아예 필수코스가 돼버렸나봐요ㄷㄷ
티비에서 봤을 때부터 엄청 먹고팠는데
강릉 갈일이 좀처럼 없네요ㅠㅜ
부러워요ㅎㅎㅎ

    1 0
작성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저도 마음 먹고 놀러간 거라서 ㅎ 더 더워지기 전에 한 번 들러보시죠 요즘이 딱 놀러다니기 좋은 날씨같아요

    1 0
작성일

요즘 감기 조심해야겠더군요.  간만에 강릉에 갔다와야겠네요 ^^

    1 0
작성일

부랴부랴 비타민이랑 감기차 한잔 했습니다 ㅜ.
간만의 바다라 좋았습니다 ㅎ

    0 0
작성일

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ㅎㅎ 여름 동해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