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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 위내시경했더니 기분 안 좋아요
유성매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06-12 19:22:48
조회: 63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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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처음으로 위내시경검사 받아볼때 과감하게 수면 아닌 일반내시경으로 받았었는데

생각보다 별로 안 불편했던걸로 기억되어,  이번에도 수면 아닌 일반내시경으로 받았는데요

   내시경 목구멍에 넣을때,  제일 깊숙한곳 밀어넣을때,  밀었다 잡아당겼다할때 등등

기분이 참 안 좋습니다.  기분이 더럽다는 표현이 맞을듯요

   그래도 발작하거나 토하거나 하진않았어요.  

발작하는 사람들 있는건지 간호조무사 2명이 저를 꾹 눌러 잡고있더군요.

   수면내시경은 추가비용 들어 좀 망설여지는데.

다음번엔 다른 병원서 일반 위내시경 받아봐야할지 생각해봐야할듯요.

제가 과거 심장관련 병력있다니까, 위내시경 받다가 갑자기 심장 응급상황 일어날지 모른다고

자기 병원(1차병원) 오지말고 다음번엔 응급시설 갖춘 더 큰 병원가서 위내시경 받아보래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래도 수면보다 일반이 나아요 수면약 몸에서 다 빠지는 것도 시간 걸리고 좋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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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감..수면하지 말아요. 그냥 그 날은 종친다고 보면 됩니다.
너무 몸에 안좋은거 같아요.

    1 0
작성일

건강검진센터에서 일반검사로 혹 떼내느라 오래 걸렸는데
공포증이 생겨서 위급상황이 생길때 해결 못 할 것 같아서 못 하겠더라고요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정신이 혼미해지는 것 같아 살려고 발작을 하니
2명의 간호사나 조무사 같은 사람이 잡고
한명이 호흡 박자를 하하후 이런식으로 말해주는데
박자가 틀려서 내가 정신 붙잡고 해야겠다고 혼자서 하하후 하는데 간호사 박자가 오히려 방해가 되고 공포증이 생겼어요
수면은 나도 모르게 죽을까봐 더 못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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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게 하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더라고요..정말 부드럽게 하는 분이 있고..진자 계속 욱..욱..욕지거리 나오게
하는 넘 있어요. 한번은 위 내시경을 한건지 안한건지도 모르게 하는 분도 있더라고요.
나중에 거기 갔더니 퇴사했다고 안가르쳐주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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